‘호텔’과 ‘여행’의 동반 진화! 2019년에는 ‘메리어트 본보이’로 여행하세요
상태바
‘호텔’과 ‘여행’의 동반 진화! 2019년에는 ‘메리어트 본보이’로 여행하세요
  •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1.24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리어트 호텔 1억 2천만 회원이 누리는 12만 가지 여행경험
2월 13일 공식 런칭되는 메리어트 본보이는 여행자로서 메리어트를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 메리어트 그룹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글로벌 호텔 그룹 ‘메리어트’가 새 브랜드를 런칭했다. 오는 2월 13일 공식 런칭되는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는 여행자로서 메리어트를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행이 세상을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 아래 개발된 메리어트 본보이는 호텔, 디지털, 모바일 등 글로벌 미디어로 확보된 소비자 접점을 꿰뚫는 메리어트의 야심작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남기덕 한국지사 대표는 “메리어트 멤버쉽 고객들이 여행을 통해 지속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메리어트 본보이의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임요희 기자

지난 22일, 반포 메리어트 7층 ‘더 마고 그릴’에서 진행된 미디어 런천행사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남기덕 한국지사 대표는 “메리어트 본보이는 ‘메리어트’와 ‘여행’의 동반 진화를 꿈꾸며 개발된 새 브랜드로, 메리어트 멤버쉽 고객들이 여행을 통해 지속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기존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리워즈, 리츠칼튼 리워즈,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를 대체함과 동시에 지난해 발표된 단일 로열티 포트폴리오 경험까지 반영하여 최고의 혜택으로 진행한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기존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리워즈, 리츠칼튼 리워즈,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를 대체한다. 사진은 런천행사가 열린 반포 메리어트. 사진/ 메리어트 그룹

메리어트 호텔 약 1억 2천만 회원이 메리어트 본보이를 통해 경험하게 될 탐험과 발견 키워드가 집약된 것이 메리어트 본보이 모멘츠(Marriott Bonvoy Moments)이다.

메리어트 본보이 모멘츠는 전 세계 1천여 곳의 여행지에서 약 12만 가지의 경험을 구매하거나 포인트를 차감해 이용하는 프로그램으로 파타고니아 빙하 등산, 모로코 낙타 사막투어, 베트남 플로팅 빌리지 투어 등과 같은 지역 명소 관광을 포함한다.

메리어트 호텔 약 1억 2천만 회원이 메리어트 본보이를 통해 경험하게 될 탐험과 발견 키워드가 집약된 것이 메리어트 본보이 모멘츠다. 사진/ 메리어트 그룹

뿐만 아니라 유명 셰프 다니엘 뷔르와 에릭 리퍼트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또는 미식축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제리 라이스와 함께하는 미식축구 마스터 클래스 등 일생에 단 한번 뿐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새 로열티 프로그램 고객들이 상징적인 브랜드와의 마케팅 파트너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일련의 고객 체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전미대학스포츠연맹, 국제자동차연맹 F1세계챔피언쉽,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오스카 아카데미시상식, 코첼라 밸리 뮤직앤아트페스티벌, 두바이 재즈페스티벌, 홍콩 세븐스 럭비대회, 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멕시코챔피언십과 파트너 협정을 맺었다.

기존의 로열티 프로그램을 넘어서는 ‘로열티 위의 로열티’ 메리어트 본보이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이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