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따라가기 국내여행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스웨덴친구들의 좌충우돌 서울여행태권도부터 홍대 라이브클럽까지 한국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는?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1.02 10:59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에서 찾아온 제이콥의 친구들의 한국 여행이 펼쳐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에서 찾아온 제이콥의 친구들의 한국 여행이 펼쳐졌다.

제이콥의 세친구들이 함께 떠난 한국 여행은 바로 태권도를 배워보는 것. 스웨덴에서도 인기 있는 태권도는 한국의 문화를 알 수 있는 특별한 한국 전통 무예이다.

제이콥은 “태권도 생각하면 멋진 무술이라 생각한다”며 “한국에서 온 무술이라는 건 모르지만 배우면서 한국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스웨덴 친구들은 태권도 체험을 통해 발차기를 배우며 한국의 스포츠를 배웠으며, 송판 격파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특히 스웨덴 친구들은 태권도 체험을 통해 발차기를 배우며 한국의 스포츠를 배웠으며, 송판 격파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태권도장을 방문했던 세 사람은 젊음의 거리 홍대도 방문했다. 홍대는 쇼핑과 맛집 천국인 서울의 대표적인 거리로 트렌디한 힙플레이스이자 외국인들의 필수관광지로 손꼽힌다.

특히 닭꼬치와 음료수를 맛보며 한국 길거리를 정처 없이 돌아다닌 세 사람은 본격적인 먹방을 위해 해산물 전문점을 찾았다.

홍대는 쇼핑과 맛집 천국인 서울의 대표적인 거리로 트렌디한 힙플레이스이자 외국인들의 필수관광지로 손꼽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세 사람은 생선구이와 함께 산낙지도 주문했는데, 한국 여행을 준비하면서부터 산낙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실제로 움직이는 산낙지를 보며 스웨덴 친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산낙지를 먹자 입안에서 움직이는 것 때문에 호들갑을 떨며 식사를 했다. 산낙지를 이용한 해산물 구이도 주문했는데, 살아있는 생물 해산물을 이용하는 모습에 기겁을 했다.

실제로 움직이는 산낙지를 보며 스웨덴 친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식사를 마치고 세 친구들은 미어캣 카페를 방문해 한국에서의 특별한 체험을 즐겼다. 미어캣은 사막의 파수꾼이라고 불리는 귀여운 동물로 스웨덴 여행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과 동물의 제넷 등도 만날 수 있어 한국에서의 추억을 남겼다.

홍대를 방문했다면 흥겨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이브 클럽도 빼놓을 수 없다. 술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홍대 라이브 클럽은 열정적인 젊음을 느낄 수 있어 우리나라 사람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인기있는 여행지이다.

홍대를 방문했다면 흥겨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이브 클럽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홍대 라이브클럽 이후에는 잠들지 않는 홍대 밤거리를 거닐며 또 다른 분위기를 만끽했다. 홍대는 낮과 다른 매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스웨덴 친구들은 이곳에서 야식으로 철판닭갈비를 맛보며 2일 차 여행을 마무리했다. 닭갈비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닭갈비는 한국의 매콤한 맛은 물론 볶음밥까지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웨덴 친구들은 홍대에서 야식으로 철판닭갈비를 맛보며 2일 차 여행을 마무리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한편, 다음 이야기에서는 한국 호스트인 제이콥과 함께하는 한국 여행이 펼쳐진다. 제이콥은 “아름다운 한국경치, 맛있는 음식, 액티비티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강원도 여행을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