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인터뷰
체코의 숨어있는 보석, 남부모라비아&브르노 여행체코관광청·남부모라비아관광청·브르노관광청이 소개하는 매력적인 체코여행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8.29 19:05
유럽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체코는 여기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어 더욱 인기다. 사진/ 체코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최근 유럽여행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채로운 문화 유적은 물론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미식에 이르기까지 해외여행의 모든 것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체코는 여기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어 더욱 인기다. 이에 체코의 숨은 여행 명소 남부모라비아와 체코 제2의 도시 브르노에서 색다른 유럽 여행의 낭만을 알리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모라비아는 우리나라에서 체코의 프라하만큼 유명하지 않지만, 현지에서는 프라하에 버금가는 여행 명소로 사랑받는다. 사진/ 체코관광청

체코관광청은 오늘(29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남부모라비아관광청, 브르노관광청과 함께 체코 워크숍을 진행했다.

모라비아는 우리나라에서 체코의 프라하만큼 유명하지 않지만, 현지에서는 프라하에 버금가는 여행 명소로 사랑받는다. 특히나 모라비아는 옛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고성과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과 이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여행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미카엘 프로하스카 체코관광청 지사장은 남부 모라비아는 매력적인 유럽의 낭만을 즐길 수 있어 한국 여행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사진/ 양광수 기자

미카엘 프로하스카 체코관광청 지사장은 “체코에는 프라하만큼 매력적인 여행지가 가득하다”며 “그중에서도 남부 모라비아는 매력적인 유럽의 낭만을 즐길 수 있어 한국 여행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모라비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 중에서도 특히 브르노를 빼놓을 수 없다. 브루노는 모라비아의 주도로 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모라비아의 체코 자연보호구역에 있는 카르스트 지역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체코관광청

특히나 레드니체성과 발티체성 등 다양한 세계문화유산과 체코의 살아있는 자연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모라비아의 체코 자연보호구역에 있는 카르스트 지역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푼크바 동굴은 지하 하천을 따라 보트를 타고 내려가며 이색적인 체코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 무려 138m에 달하는 절벽아래로 푼크바 강이 흐르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브르노는 모라비아에서 생산되는 이색적인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면서도, 젊은 감각의 도시로 최근 유럽에서 가장 뜨겁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체코관광청

브르노는 모라비아에서 생산되는 이색적인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면서도, 젊은 감각의 도시로 최근 유럽에서 가장 뜨겁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

도심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와인바에서는 한화 2500원 정도면 대형 와인잔 가득 와인을 마실 수 있고, 발티체성의 와인투어에서는 한화 1만 5000원으로 100여 종의 와인을 90분간 무제한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5성급 호텔은 약 15만 원, 4성급 고성호텔은 11만 원의 합리적인 요금으로 즐길 수 있어 유럽에서 가장 저렴하게 유럽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즐기기 좋다.

파블라 펠레노바 남부모라비아 관광청 디렉터는 브르노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체코 소도시로의 연결도 좋아 체코와 유럽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양광수 기자

파블라 펠레노바 남부모라비아 관광청 디렉터는 “브르노는 기차로 프라하에서 약 2시간 30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약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더불어 렌터카도 1일 약 4만 원이면 대여할 수 있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체코 소도시로의 연결도 좋아 체코와 유럽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