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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신혼여행, 피피아일랜드 숙박해야 ‘진짜’당일치기는 ‘이제 그만’ 최고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최승언 기자 | 승인 2017.09.05 15:08
안다만 바다를 굽어보고 있는 피피아일랜드 리조트는 활기차고 번잡한 통사이만에서 조금 떨어진 고급 해안가에 자리를 잡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인천공항에서 푸껫으로 직항편은 대부분 오후 시간대에 출발한다. 결혼식을 끝낸 후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의 스케줄이다. 대신 푸켓에 도착하면 밤늦은 시간이다.

푸껫은 최근 열대정글 섬들과 에메랄드 바다 눈부신 백사장이 발달해 있는 신혼여행자들의 필수코스로 꼽힌다. 피피섬으로 떠나는 여행은 맑게 갠 푸켓의 날씨처럼 행복해진다.

찬란한 아침 햇살을 따라 피피섬으로 들어가는 환상적인 바닷길은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짓게 하는 마력이 지녔기 때문일 것이다.

피피섬에서 숙박처를 정하는 이들이라면 태국여행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피피아이랜드 리조트만한 곳이 없다.사진/ 허니문리조트

피피섬에서는 숙박은 피피아일랜드 리조트에서 해보자. 피피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숙박하는 것은 최고의 행운이다. 피피섬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오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먹고 자는 여행을 한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안다만 바다를 굽어보고 있는 피피아일랜드 리조트는 활기차고 번잡한 통사이만에서 조금 떨어진 고급 해안가에 자리를 잡았다. 환상적인 바다 경관과 열대 정원 전망을 감상하기에 제격인 리조트까지 피피섬 부두에서 도보로 단 15분 거리다.

최근 신혼여행전문행사 허니문리조트에서는 신혼커플의 스노클링 투어 모습을 촬영했다가 스냅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선물하는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열대 녹지로 둘러싸인 넓은 객실에는 에어컨을 완비했고 샤워 시설과 욕조가 설치된 욕실을 갖추었다. 침실 문을 열고나서면 전용 발코니가 나타난다. 리조트의 일부 객실은 백사장에서 불과 몇 걸음에 불과해 환상적인 해변과 바다의 색깔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피피섬에서 숙박처를 정하는 이들이라면 태국여행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피피아이랜드 리조트만한 곳이 없다. 리조트의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거나 해변에서 전통 태국식 마사지를 받아 볼 수도 있다.

피피아일랜드 리조트가 이들 완벽한 시설은 신혼부부들이 피피섬 리조트를 예약해야할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집에서처럼 운동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피트니스센터도 마련되어 있다. 이들 완벽한 시설은 피피아일랜드 리조트가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숙박처인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리조트 밖으로 나서는 여행 프로그램을 선택해 보자. 피피섬에서 꼭 해볼 것 중 하나가 스노클링이다. 스노클링은 환성적인 해저세계의 환경을 만나는 기회가 제공한다. 오붓하게 둘만이 즐기는 스노클링을 즐겨보는 시간을 기록으로 남겨보면 어떨까?

피피섬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날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먹고 자는 선택을 해볼 만하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최근 신혼여행전문행사 허니문리조트에서는 신혼커플의 스노클링 투어 모습을 촬영했다가 스냅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선물하는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푸껫의 경관을 따진다면 팡아만도 빼놓을 수 없다. 팡아만 국립공원을 보트를 타고 돌아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자.

바다 위에 전시하듯 서 있는 암벽 사이를 배를 타고 구경하는 투어는 오랜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중국의 계림이나 베트남의 하롱베이에 비교되는 해상경관은 007 영화에도 등장했다.

해수의 침식을 받아 원뿔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 특이한 제임스본드 섬은 이 바다의 이정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승언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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