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전소민…광스파이크 맞은 뒤 "아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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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전소민…광스파이크 맞은 뒤 "아이씨"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7.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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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이광수에게 이마 맞고 폭소
이광수 전소민. 사진/ SBS '런닝맨' 방송하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이광수 전소민.

'런닝맨' 배우 전소민이 게임에 참여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광수, 송지효, 유재석, 김종국, 지석진, 양세찬, 전소민, 하하가 출연했다.

이날 시청자들에게 직접 추천받아 가는 '1%의 어떤 곳'을 가기 위한 주인공을 선정하기 위해 I GO 스티커 사수를 위한 미션이 진행됐다.

시작부터 아이고 스티커 두 장을 걸고 게임을 시작하게 됐다. 1등을 한 양세찬의 이마를 김종국이 8대 때리기로 했다.

세찬은 “대신 맞아주면 혜택 드리겠다”며 흑기사를 요청했고, 이때 멤버들은 앞다투며 세찬을 향한 아부에 나섰다. 여자인 잔소민이 “내가 대신 맞겠다”고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송지효는 “너다시 생각해야한다 진짜 아프다”며 소민을 걱정하자, 이 틈을 타 광수는 “제가 대신 때리겠다”며 치고 들어왔다.

이광수는 전소민의 이마를 강하게 때렸고, 이에 전소민은 이광수를 향해 “아이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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