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2박 3일 30사단 신병교육대 촬영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무도 30사단 입소.
'무한도전' 멤버들이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23일 '무한도전' 측은 무한도전 멤버 5명과 배정남이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원래 기획은 '진짜 사나이'와 '무한도전'이 함께 콜라보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진짜 사나이'의 종영으로 인해 '무한도전'에서 단독 특집으로 이뤄진다.
이번 훈련소 입소는 ‘무한도전’측이 육군본부에 촬영 허가를 요청했고, 지난달 육군본부로부터 허가가 떨어져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2박 3일간 군대에 머물며 병영 생활을 이어간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30사단은 기계화보병사단으로, 3배 강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어 '필승 부대'라고도 불린다. 하트와 비슷한 부대 마크는 백두산 모양의 '3'과 호국 상징인 행주산성의 의미를 담고 있는 '0'을 합친 것이다.
필승 사단 출신으로는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천정명과 현재 30사단에 복무 중인 가수 장범준 등이 있다. 장범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신병교육대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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