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딸 유담, 미모 못지않게 ‘2억’ 재산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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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딸 유담, 미모 못지않게 ‘2억’ 재산도 관심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4.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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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에 달하는 재산 보유한 것에 네티즌들도 눈길

 

유승민 딸 유담 사진/JTBC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유승민 딸 유담이 아버지 선거 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보유재산 2억원이 눈길을 모은다.

유승민 딸 유담은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선거 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본의 아니게 검증 도마에 올랐다.

문제는 보유 재산이 2억원에 달한다는 점이다. 유승민 딸 유담은 1994년 생으로 현재 나이 23살이다. 일반적인 대학생의 보유재산으로 너무 크다는 점에서 이 부분에 대한 해명도 요구받고 있다.

유승민 딸 유담의 재산은 할아버지가 특별한 날마다 주신 용돈을 저축해 모은 것이라는 바른정당 측의 입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김진 자유한국당 보수개혁특별위원장은 20일 <MBC 100분 토론>에서 "그 집안에서는 보통 용돈줄 때 그렇게 주나. 그걸 모으면 수억 원이 되나. 그럼 1년에 수천만 원을 주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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