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매매 주의할 점 “허위매물 미끼상품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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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매 주의할 점 “허위매물 미끼상품 피해야”
  • 최승언 기자
  • 승인 2017.04.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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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인 업체와 거래해야...업계 자정노력도 중요
'투투할부에서 거래되는 모든 차량은 출고 전 1급 정비사의 정밀한 검사를 거친 뒤 출고된다. 사진/ 투투할부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봄이 오면서 중고차 시장이 활황이다. 초보운전자나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중고차 구입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초보자들이 신차를 구매해 운행하기 보다는 중고차로 시작하라고 권한다.

전문가의 설명에 따르면 초보운전자는 자잘한 접촉사고 등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 신차를 타고 사고를 내면 보험료 할증과 수리비 등 손해가 크다. 신차를 산후 1년이 지나면 차량가격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비경제적이다.

중고차는 구입 시 주의할 사항으로는 신뢰할 수 있는 양심딜러 업체와 거래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 업체들이 업계 생리에 둔감한 초보자들에게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투투할부는 매입 고객이 차량의 성능 기록부를 직접 열람하도록 해 차량상태를 파악해 준다. 사진/ 투투할부

따라서 믿을만한 업체를 선택하는 기준을 정해두고 구매에 나서야 한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업체가 실제 매물을 내놓는 지 살펴야 한다.

투투할부처럼 전국에 3만대 이상 매물을 보유한 업체라면 믿을 수 있다. '믿을 수 있는 중고차'투투할부가 이 많은 차량을 보유할 수 있는 이유는 전국 딜러들이 사용하는 '전국 딜러 전산망'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허위매물이 아닌 실존하는 차량을 고객에게 제시하는 것은 중고차 업체가 지켜야 할 중요한 덕목이다.

소비자가 차를 구매하고자 할 때는 차종부터 옵션, 연식, 주행거리, 색상, 판매 금액까지 완벽하게 파악해야 한다. 중고차 전문기업으로 10년 경력을 지닌 투투할부는 전국에서 차량을 최고가로 매입하는 업체로 소문이 나있다. 소비자에게 맞춤형 중고차를 찾아주는데도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춘 업체다.

투투할부는 허위매물을 미끼상품으로 내놓는 업체와 달리 VIP 심사자가 직접 운영하며 박리다매의 영업 원칙을 고집한다. 양심적인 판매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았다. 전국 딜러 전산망'에 나온 원가를 그대로 오픈 해 투명성을 확보했다.

서류를 통한 확인 작업에도 철저하다. 매입 고객이 차량의 성능 기록부를 직접 열람하도록 해 차량상태를 파악해 준다. 이 때문에 사고, 침수, 누유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매입할 수 있다.

만일 판매차량이 확인한 내용과 다를 경우 100% 수리해주거나 환불하는 등 고객 서비스가 철저하다. 확실한 A/S 보장을 위해 계약서에 주행기록과 개월 수 명시하는 것은 기본이다.

또 서류 준비만으로 당일로 차량을 출고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차량대금에서부터 이전, 보험비용까지 일괄 처리하면서 고객들의 마음을 샀다.

투투할부의 인터넷 카페에 나타난 자동차 추천 매물과 진행 후기 등에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투투할부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상담신청을 하면 무직자나 학생에 이르기까지 연중무휴로 빠르게 상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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