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거제도 여행코스, 갈만한 곳과 이름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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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거제도 여행코스, 갈만한 곳과 이름난 맛집
  •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4.08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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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코스로는 도저히 다 들르기 어려운 관광명소, 맛집 갖춘 거제도
돌고래체험파크 거제씨월드는 국내 최대인 1만 1400톤의 체험수조 6개와 생태설명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거제씨월드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봄철을 맞아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바다를 두루 구경할 수 있는 거제도가 주말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거제도 곳곳의 유명 관광명소와 다양한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는 매우 훌륭해서 단순한 관광이 아닌 힐링여행이 되기에 충분하다.

경남 거제시 지세포 조선해양문화관 옆에 위치한 돌고래체험파크 거제씨월드는 국내 최대인 1만 1400톤의 체험수조 6개와 생태설명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제씨월드의 자랑이라면 기존의 관람형 수족관과 차별화를 시도, 체험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이다.

거제씨월드의 자랑이라면 기존의 관람형 수족관과 차별화를 시도, 체험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진/ 거제씨월드

돌고래와 함께하는 수중산책 ‘씨트렉’, 돌고래와 교감을 나누는 ‘인카운터’가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름이 되면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즐기는 ‘돌핀스윔’에 도전할 수 있다.

거제도는 씨월드 외에도 당일 코스로는 도저히 다 구경할 수 없을 만큼 수많은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국의 아열대식물이 장관을 연출하는 외도 보타니아, 바다 위 금강산으로 불리는 해금강, 드라마와 영화의 단골 촬영지 바람의 언덕. 장사도 해상공원 까멜리아, 자글자글 자갈이 뒹구는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등은 반드시 둘러볼 것을 권한다.

당일 코스로는 도저히 다 구경할 수 없을 만큼 수많은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는 거제도. 사진은 이국의 아열대식물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외도 보타니아. 사진/ 외도보타니아

거제도 여행길 가볼만한 맛집으로 ‘물레방아한정식’이 있다. 이곳은 거제도에서 이름난 한정식 맛집으로 정갈하고 푸짐한 상차림은 물론 거제도 주요 관광코스와 가까워 여행코스 중 한 곳으로 잡기 좋다.

건강한 상차림과 웰빙 한식을 선보이는 ‘물레방아한정식’은 연인들이 유독 많이 찾는데 엄선된 식재료와 전통적인 조리법을 통해 우리 맛을 제대로 살려 내기 때문이다.

거제도에서 이름난 한정식 맛집으로 정갈하고 푸짐한 상차림을 제공하는 물레방아한정식.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100석 이상의 큰 규모를 자랑하는 ‘물레방아한정식’은 프리미엄 코스와 오리불고기 코스, 장어구이 코스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각각의 코스메뉴에는 메인 디시와 25여 가지의 밑반찬이 푸짐하게 차려진다. 또한, 당일 공수한 식재료를 사용해 바로바로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엄선된 식재료와 전통적인 조리법을 통해 우리 맛을 제대로 살려 내는 물레방아한정식.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거제도 맛집 ‘물레방아한정식’ 관계자는 “주말에는 예약 후 방문해야 편히 식사를 즐길 수 있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소중한 식사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따뜻한 봄날! 가족,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일상을 벗어나 식도락 여행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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