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가을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제주오리엔탈호텔 라운지 카페 르시엘, 가을 신메뉴 2종 출시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주오리엔탈호텔’ 라운지 카페 르시엘은 가을 시즌 건강을 지켜줄 신메뉴 ‘건강주스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메뉴는 ▲홍시주스 ▲인삼주스 총 2종이며, 얼린 홍시와 인삼을 그 자리에서 직접 갈아 제공한다.
제철을 맞은 홍시는 가을 영양소를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에 좋다. 인삼주스는 환절기 면연력과 원기회복에 좋아 감기 예방에 탁월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
한편, 제주오리엔탈호텔 라운지 카페 르시엘은 오픈 기념으로 오리엔탈커피, 카푸치노, 카페라떼, 녹차, 홍차,유자차, 토마토주스, 키위주스 등의 음료 한잔 주문 시 추가 한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앰배서더 명동 & 강남 상품권으로 즐기는 합리적인 런치 프로모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 강남 레스토랑에서는 앰배서더 상품권으로 이용 가능한 합리적인 런치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선,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21층에 위치한 르 스타일 레스토랑 & 바에서는 주중에 만나볼 수 있는 ‘르 스타일 오가닉 런치 세트(Le Style Organic Lunch Set)’를 선보인다.
이 프로모션은 메인 메뉴 6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미니 샐러드 바와 와인 1잔 혹은 맥주 1잔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메인 메뉴로는 차돌박이 우거지 해장국, 오늘의 주방장 특선 파스타, 미트볼 야채김치덮밥, 매콤한 해산물 토마토 리조또와 수제 마늘 빵, 스타일 특제 소스로 만든 토시살 구이,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인 안심구이가 준비된다.
평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금액은 앰배서더 상품권으로 결제 시 2만 9900원(부가세 포함)부터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2층에 위치한 프레쉬 365 다이닝(Fresh 365 Dining)에서는 10월 31일까지 제철 식재료로 차린 가을 식탁의 풍성함을 즐길 수 있는 ‘가을의 미(味)’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제공되는 메인 메뉴로는 특제 칠리소스로 볶아낸 대게와 새우 요리, 도라지에 사과와 햇배로 싱그러움을 가미한 샐러드, 햇감자로 영양을 더한 바질 크림 소스 감자 뇨끼, 여성에게 좋은 무화과 카프레제, 시그니쳐 메뉴인 토시살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금액은 성인 기준 런치 주중 3만 7000원/주말 3만 9000원이며, 앰배서더 상품권으로 결제 시 2만 9900원(부가세 포함)에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