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 조기 예약하면 최대 1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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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조기 예약하면 최대 10만원 할인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6.10.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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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할인 혜택과 선착순 330명에게 선물 제공
내일투어는 ‘지금 대세는 호주 여행’ 이벤트를 진행해 조기 예약하는 고객에게 최대 10만원의 할인 혜택과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 사진 제공/내일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내일투어는 ‘지금 대세는 호주 여행’ 이벤트를 진행해 조기 예약하는 고객에게 최대 10만원의 할인 혜택과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호주정부관광청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개별자유여행 상품 ‘금까기’, 배낭여행 상품 ‘아웃 오브 코리아’, 허니문 상품 ‘자기야’ 등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조기 예약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출발 90일 전 예약 시 5% 할인 및 출발 60일 전 예약 시 3%를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호주 여행 예약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도 마련됐다. ▲코알라 캐릭터가 그려진 에코백(100명) ▲케언즈 여행자 한정 여행용 크로스백(30명) ▲SM면세점 1만원권(200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호주 여행상품을 예약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2017년 3월 31일까지 출발하는 모든 호주 여행 상품에 적용된다.

한편, 내일투어는 호주 이벤트 오픈과 동시에 내일투어로 떠나는 호주여행을 홍보하는 버스 광고를 진행 중이다.

호주의 대표적인 명소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멜번의 그레이트 오션로드 이미지와 ‘개별여행 11년 연속 1위, 내일투어’ 문구를 강조한 광고 이미지를 부착해 ‘내일투어를 통해 즐기는 호주 여행’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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