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디자이스 그룹,‘엔젤스파이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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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자이스 그룹,‘엔젤스파이팅’ 후원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6.10.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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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세계 최초 자선 격투대회’ 열어
더 디자이스 그룹의 계열사 ‘호텔 더 디자이너스’가 수익금 전부를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세계 최초 자선 격투 대회인 ‘엔젤스파이팅’의 후원사로 나섰다. 사진 제공/더 디자이스 그룹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더 디자이스 그룹의 계열사 ‘호텔 더 디자이너스’가 수익금 전부를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세계 최초 자선 격투 대회인 ‘엔젤스파이팅’의 후원사로 나섰다.

더 디자이스 그룹에 따르면 엔젤스파이팅은 난치병 어린이들의 생활 자금과 수술비용을 지원하고자 탤런트 정준호가 회장을 맡고 미용인 정호준, 수석 부대표 가수 김창렬, 부대표 가수 임창정, 파이터 겸 방송인 육진수 등이 주축이 된 자선 단체로 1회 대회는 지난 8일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전문 프로 격투기 선수들의 경기 외에도 다른 종목의 스타들이 파이터로 나서 화제가 됐으며, 가수 김창렬, 달샤벳(홍보대사), 놉케이, 이미쉘, NET 등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하게 진행됐다.

한편, 더 디자이너스 그룹은 2012년 삼성동 호텔 더 디자이너스를 시작으로 현재 삼성, 종로, 인천, 강남 프리미어, 건대 등에 호텔을 오픈했고, 올해 안으로 여의도와 숙대점을 추가 개설해 총 10개점 1000객실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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