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해 선발된 4마리 양과 함께 하는 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남부 노르웨이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부터 로포텐의 숨이 멎을듯한 아름다움의 노르웨이 여행이 각광을 받고 있다.
7일 노르웨이관광청에 따르면 노르웨이에는 매년 약 200만 양들이 노르웨이를 가로질러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이 털북숭이 탐험가들은 울창한 숲, 장엄한 산들을 거쳐 아슬아슬한 피오르드를 따라 있는 목초지와 해변가 뿐만 아니라 활기 넘치는 노르웨이의 도시생활을 탐험한다.
엄선해 선발된 4마리의 훌륭한 털북숭이 방랑자들은 여행객에게 특별한 노르웨이의 경관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남부 노르웨이 여행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SheepWithAView 인스타그램에서 생생한 이미지와 함께 더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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