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맞이 불꽃축제 전 세계에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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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맞이 불꽃축제 전 세계에서 즐기자
  • 사효진 기자
  • 승인 2015.12.10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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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여행사, 런던, 시드니, 라스베이거스 등 추천
KRT가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한 신년을 맞이할 수 있는 여행 지역으로 런던, 시드니, 라스베이거스를 추천했다. 사진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사진 제공/ KRT여행사

연말연시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신년 맞이 불꽃축제가 한창이다. 이에 여행바보 KRT는 연말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2016년 새해맞이 여행 지역’을 추천했다.

웅장한 2016년을 기대한다면 영국, 런던

KRT가 첫 번째 추천하는 신년여행 지역은 영국 런던이다. 영국의 랜드마크 빅벤과 런던아이에서는 매년 12월 31일 약 25만 명의 인파가 몰려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축제를 즐긴다. 단, 방문객 안전을 위해 가장 잘 보이는 곳은 입장료를 받고 있으니 참고하자.

다음 날 1월 1일에는 성대한 퍼레이드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눈앞에서 가지각색 장식의 퍼레이드 카와 엘리자베스 여왕의 행진, 분장한 연기자들 공연을 볼 수 있어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KRT 런던 4박 6일 자유여행 상품은 다양한 컨셉의 일일 투어 예약을 따로 받고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더 원활하게 화려한 불꽃축제 감상을 포함한 색다른 런던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의 랜드마크 빅벤과 런던아이에서는 매년 12월 31일 약 25만 명의 인파가 몰려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축제를 즐긴다. 사진 제공/ KRT여행사

뜨거운 2016년을 맞이하고 싶다면 호주, 시드니

우리나라와 반대 계절인 호주는 겨울 여행의 핫 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이다. 매년 12월 31일 시드니에서는 불꽃축제가 펼쳐진다.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이루 말할 수 없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전 세계 수많은 관광객이 연말에 호주로 몰려든다. 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불꽃놀이가 끝나고 나서다. 축제를 즐긴 시드니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다 같이 춤을 추며 새해를 맞는 모습이 큰 볼거리를 선사한다.

KRT의 호주 시드니 4박 6일 자유여행 상품은 일정 내내 시내 중심의 유스호스텔을 이용하기 때문에 각국 관광객들과 어우러져 소통하며 불꽃축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호주 시드니에서는 불꽃축제를 즐기고 나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다 같이 춤을 추며 새해를 맞는다. 사진은 호주 시드니. 사진 제공/ KRT여행사

화려한 2016년을 원한다면 미국, 라스베이거스

미국 라스베이거스. 불꽃축제에서 라스베이거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일 년 내내 화려한 도시로 유명한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밤이 깊어갈수록 더욱 매력적으로 변해 불꽃축제를 감상하기에 최적이다.

12월 31일 자정을 기해 라스베이거스 상공 위에 화려하게 펼쳐지는 형형색색 레이저와 불꽃 쇼는 자신도 모르게 꿈을 꾸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KRT의 라스베이거스 자유여행 상품은 4박 6일 동안 불꽃놀이뿐 아니라 휘황찬란한 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항공은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해 출발하며, 가격은 123만 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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