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전신성형 중국녀, "누드 사진과 동영상 팔겠다"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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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전신성형 중국녀, "누드 사진과 동영상 팔겠다" 발칵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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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전신성형 중국녀, 누드사진 동영상 판매. 사진 출처/ 리언시 웨이보

[트래블바이크뉴스] 중국의 한 15세 여성이 전신성형에 이어 자신의 누드 사진과 동영상을 팔겠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전신성형을 감행한 리언시라는 중국여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드 사진 및 동영상을 666위안에 팔겠다는 글을 올렸다.

리언시는 1999년 생으로 전신성형을 한 이유는 부자 남자친구와의 재회를 위해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누드 사진 판매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6세 청소년이 전신성형에 이어 누드 사진과 동영상을 팔겠다고 나서자 중국 네티즌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리언시의 행동을 질책하고 나섰다.

이에 리언시는 "그러한 비난은 더 이상 소용 없다"면서 "당신들의 억지에 이골이 났다"고 언급했다.

<사진=리언시 웨이보/ 16세 전신성형 중국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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