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혼혈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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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혼혈인 줄 알았다”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9.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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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후지이 미나. 사진 출처/ KBS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이홍기 후지이 미나 출연

이홍기 "후이지 미나 혼혈인 줄 알았다"

[트래블바이크 뉴스] 이홍기(25, FT아일랜드)가 후지이 미나(27, 일본 영화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 자신감이 없었다고 말해 화제다.

이홍기는 17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후지이 미나와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그는 “누나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며 “사진을 봤는데 혼혈인 줄 알았다. 정말 아름다웠다”고 떠올렸다.

이어 이홍기는 “한국말을 정말 잘하시더라. 얼굴이 너무 작아서 위축됐다. 살이 많이 쪘을 때라 자신감이 없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후지이 미나는 이홍기와 첫 만남에 대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남편이 이홍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FT아일랜드 멤버이며 드라마도 봤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내 친구는 외국인’ 편으로 꾸며졌다.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오타니 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 이홍기 후지이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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