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득녀, “아빠 기성용 함께하지 못했다”…‘왜?’
기성용·한혜진 득녀 “딸 이름은?”
한혜진 득녀
[트래블바이크뉴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득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기성용의 세리머니에 관심이 뜨겁다.
1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혜진이 서울 한 병원에서 득녀했다.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며 한혜진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한혜진이 ‘기다렸던 아이를 만나 정말 감사하고 또 행복하다. 많은 분이 기다려주시고 축복해주신 만큼 아이와 함께 저희 부부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가슴 벅찬 소감을 남겼다"라고 한혜진의 득녀한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일생에 빛나는 선물을 품에 안은 여배우 한혜진에게 마음 담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며 한혜진 득녀 소식을 축하했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는 한 연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기성용, 한혜진의 딸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한혜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연기 복귀는 늘 염두해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5~2016 프리미어리그 일정으로 한혜진과 득녀의 기쁨을 함께 하지 못한 기성용은 지난 2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젖병 세리머니’를 선보인 바 있다.
이는 당시 한혜진의 임신 소식으로 태어날 아이에 대한 세리머니로 추측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한혜진 출산에는 어떤 세리머니를 선보일지 누리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SBS SPORTS, 매거진 마리끌레르 제공/ 한혜진 득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