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득남,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
상태바
김태우 득남,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3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태우 득남. 사진 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김태우 SNS

김태우 득남.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그룹 god 출신 김태우의 득남 소식이 화제다.

지난 2일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김태우와 김애리 부부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태우는 아내 김애리의 출산에 대해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드디어 오늘. 떨린다. 여보 항상 내가 옆에 있을게 힘내요. 파이팅”이라는 아내 출산의 응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의 산모용 손목 팔찌를 두르고 있었다.

한편, 김태우는 득남 소식에 “정말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득남 소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우 득남, 축하합니다” “김태우 득남, 산모와 아이가 건강해서 다행” “김태우 득남, 막둥이네” “김태우 득남, 김태우씨 닮았으면 좋겠네요” “김태우 득남, 엄마 닮아야 할 텐데” “김태우 득남, 막내 이름은 해율” “김태우 득남, 건강히 잘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