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중국 열병식 참관.
[트래블바이크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열병식에 참관 중이다.
3일 11시부터 진행된 '중국인민의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펑리위안 여사의 왼쪽 옆에 자리잡아 대한민국에 대한 중국의 생각을 보여줬다.
이번 중국 열병식에서는 그간 참석 여부에 관심을 모은 장쩌민,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전 총리 등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중국 열병식은 역대 최대규모로 군 병력 1만 2천여명, 200여대의 군용기가 동원됐으며, 핵전략 미사일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DF)-31B'의 공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근혜 중국 열병식 참가에 누리꾼은 "박근혜 중국 열병식, 장난 아니네" "박근혜 중국 열병식, 중국 대국 포스" "박근혜 중국 열병식, 중국과 관계 보여주네" "박근혜 중국 열병식, 한국과 중국 우호 보였네" "박근혜 중국 열병식, 진짜 화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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