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세계여행2’ 포르투갈 “낭만의 도시 포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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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불 세계여행2’ 포르투갈 “낭만의 도시 포르투”
  • 김지수 기자
  • 승인 2024.04.29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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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여행지 이제는 리스본 아니고 포르투가 뜬다”
‘지구마불 세계여행2’에서는 포르투갈 포르투 낭만의 도시 여행지가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지구마불 세계여행2’에서는 포르투갈 포르투 낭만의 도시 여행지가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 김지수 기자] 지난 4월 27일 ENA에서 방영한 ‘지구마불 세계여행2’에서는 포르투갈 포르투 낭만의 도시 여행지가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원지팀 포르투갈 포르투 여행

원지팀(원지, 김용명)은 리스본에서 기차를 타고 포르투로 출발했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원지팀(원지, 김용명)은 리스본에서 기차를 타고 포르투로 출발했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원지팀(원지, 김용명)은 리스본에서 기차를 타고 포르투로 출발했다. 리스본에서 포르투까지는 약 3시간이 소요된다. 기차 안에서 원지는 옆좌석 현지인과 즐겁게 대화하며 여행계획을 세웠다. 

포르투에 도착한 원지팀은 예약 해둔 숙소로 차를 타고 이동했다. 숙소에서는 빠르게 체크인하고 다시 밖으로 나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식당에 들어갔다. 식당에서는 샐러드, 와일드 슈림프 리소토와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해산물 카타플라나 등을 주문했다.

사진은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사진은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특히 공복 18시간 만에 첫 식사와 더불어 포르투갈의 음식 맛까지 더해져 맛있게 식사했다. 특히 이 식당의 메인 요리인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를 먹으며 원지팀은 감탄을 자아냈다. 

식당에서 나와 원지팀은 포르투에서 일몰을 보기 위해 걸어서 이동했다. 이동 중에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진 ‘상 벤투 역’도 구경하고, 주변 길거리도 구경하며 마침내 포르투 ‘동 루이스 다리’에 도착했다.

동 루이스 다리는 1886년 루이스 1세 때 건설된 도로, 철도, 병용교이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동 루이스 다리는 1886년 루이스 1세 때 건설된 도로, 철도, 병용교이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동 루이스 다리는 1886년 루이스 1세 때 건설된 도로, 철도, 병용교이다. 동 루이스 다리에서 포르투의 멋진 풍경을 눈에 담고 주변의 카페로 이동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지며 일몰을 감상했다. 

특히 카페에서 흑인 남성이 원지팀에게 관심을 보였는데, 이 흑인 남성은 김용명을 보며 “코미디언이죠?”라며 이에 원지는 “어떻게 알았어요?”라며 다시 흑인 남성은 “생긴 것이 코미디언 같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카페에서 흑인 남성이 원지팀에게 관심을 보였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특히 카페에서 흑인 남성이 원지팀에게 관심을 보였다. 사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캡처

포르투갈 포르투의 밤이 되었고, 원지팀은 동 루이스 다리 밑 강가 주변 길거리를 걸었다. 원지는 “밤 되니까 불 켜지고 진짜 낭만 있다”며 감탄했다. 그리고 젤라토도 먹고 길거리 버스킹도 보고, 춤도 추며 도시에서의 낭만을 만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빠니보틀팀(빠니보틀, 공명)은 라고스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러, 곽튜브팀(곽튜브, 박준형)은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가 치는 나자레로 갔다. 나자레에서는 박준형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더해져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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