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팔이 첫방
[트래블바이크뉴스]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첫 방송부터 주원과 김태희의 강렬한 인상으로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전국 일일시청률 11.6%(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가면’ 종영 시청률 13.6%보다 2% 포인트 낮은 수치지만, 용팔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8.5%)’, KBS ‘어셈블리(5.3%)’를 제치고 첫 방부터 두 자리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 행진 조짐이 보이는 시청률을 터뜨렸다.
이날 방송된 '용팔이'에서 레지던트 3년 차 의사인 김태현(주원)은 밤마다 조폭들의 왕진을 도는 용한 돌팔이, '용팔이'로 이중생활을 한다. 과장급 교수도 못 잡는 출혈을 잡을 정도로 뛰어난 의술을 가진 태현은 아픈 동생 치료비로 불어난 사채 빚을 갚기 위해 '용팔이' 생활을 멈출 수 없다.

또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은 사고로 죽은 애인을 그리워하다 투신자살을 기도한 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다. 특히 한여진 역의 김태희는 짧은 등장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향후 김태현과 한여진의 만남이 어떤 향방으로 '용팔이'의 내용을 이끌어 갈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 주원, 김태희, 채정안, 정웅인, 조현재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용팔이 첫 방에 누리꾼은 “용팔이 첫 방, 역시 주원” “용팔이 첫 방, 캐릭터 흡인력” “용팔이 첫 방, 어색함 없는 캐릭터 몰입도 대박” “용팔이 첫 방, 김태희 너무 예쁘다” “용팔이 첫 방, 김태희 연기논란 걱정 안해도 되겠는데” “용팔이, 딱 주원의 캐릭터” “용팔이 첫 방, 김태희 주원의 연기 기대된다” “용팔이 첫 방, 대박의 조짐이 보인다” “용팔이 첫 방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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