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타의 여행
이유비 ‘하와이’에서 여행화보 촬영, 오아후 섬 가볼만한 곳은?와이키키해변, 알로하타워, 다이아몬드헤드, 진주만으로 유명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7.30 15:31
이유비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이국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하와이에서 소식을 전해왔다. 여행화보 촬영 차 하와이를 방문한 이유비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이국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머리를 붉은색으로 물들인 이유비는 몰라볼 만큼 살이 많이 빠졌는데 이목구비가 부각되면서 미모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이었다. 팬들의 댓글을 봐도 예뻐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여행지로서의 하와이는 무결점에 가깝다고 할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여행지로서 하와이는 무결점에 가깝다고 할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하와이는 세 가지가 최고이다. 첫째는 풍경이 최고이고, 둘째는 기후가 최고이고, 셋째는 치안이 최고이다.

‘플루메리아’ 향기가 바람에 날리고, ‘후우후우누쿠누쿠아푸아아’가 발끝을 치며 헤엄치는 하와이에서는 시간도 느리게 흐른다.

하와이는 오아후, 몰로카이, 라나이, 빅아일랜드, 마우이, 카우아이 등 주요 6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섬은 오아후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연결된다.

이유비는 몰라볼 만큼 살이 많이 빠졌는데 이목구비가 부각되면서 미모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이었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하와이에서 소식을 전해왔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하와이 오하우는 국제공항인 호놀룰루 공항이 위치해 있어 가장 많은 여행객이 휴가를 보내는 곳이다. 특히 오하우 남쪽 와이키키 해변은 파도타기의 낭만이 살아 있는 곳으로 허니문, 가족여행으로 많이 방문한다.

와이키키 서쪽, 유람선 정박지인 호놀룰루 하버에는 ‘알로하타워’가 자리 잡고 있다. 알로하타워는 40년간 하와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10층 전망대에 오르면 하와이 바다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해발 231m의 다이아몬드헤드는 제임스 쿡 선장이 이곳 분화구에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는 소문 때문에 이 같은 이름을 얻게 됐다. 저멀리 다이아몬드헤드가 담긴 와이키키해변 풍경은 어느덧 하와이를 상징하는 그림이 됐다.

머리를 붉은색으로 물들인 이유비. 팬들의 댓글을 봐도 예뻐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하와이는 세 가지가 최고이다. 첫째는 풍경이 최고이고, 둘째는 기후가 최고이고, 셋째는 치안이 최고이다. 사진/ 하와이관광청

오하우 섬이 아름답기만 한 곳은 아니다. 이곳 진주만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 12월 7일 아침, 일본군의 기습공격을 받은 곳이다. 이로 인해 미군 전함 21함대, 비행기 188대가 파괴되었고 미군 2403명이 전사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쟁에 방관자적이었던 미군이 진주만 공습으로 인해 제2차 세계대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된다.

진주만을 방문하면 투어를 통해 당시 가라앉은 전함의 잔해를 들여다볼 수 있다. 인천에서 호놀룰루까지 비행시간은 약 7시간 30분이다. 시차는 우리보다 19시간 빠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