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로 아쉬운 겨울 “강릉 실내 여행지와 맛집으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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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로 아쉬운 겨울 “강릉 실내 여행지와 맛집으로 떠나볼까?”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2.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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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박물관, 강릉시청행정역사관 등 강릉 추천 여행지는 어디?
12월 추위에 온몸이 움츠러드는 시기이다. 추위에 여행을 피하는 여행자라면 따듯한 실내 여행지나 박물관을 찾아 떠나보자. 사진/ 강릉시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12월 추위에 온몸이 움츠러드는 시기이다. 추위에 여행을 피하는 여행자라면 따듯한 실내 여행지나 박물관을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그중에서도 강원도 강릉은 아름다운 강원도의 풍경은 물론 다양한 여행지로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국내 여행 명소로 손꼽힌다.

특히 강릉시 대관령옛길에서 만날 수 있는 대관령박물관은 전통문화와 문화재로 강릉의 정서적, 문화적 교감을 할 수 있는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강릉시 대관령옛길에서 만날 수 있는 대관령박물관은 전통문화와 문화재로 강릉의 정서적, 문화적 교감을 할 수 있는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관령박물관은 그 모습부터 특별한 박물관이다.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고인돌 형상을 본떠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설립됐다.

여섯 개의 방으로 이뤄져 있는 이곳에는 선사유물부터 신라시대 토우 등 고대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유적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품으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관령박물관이 우리나라 고대부터 중세의 역사를 담은 여행지라면 강릉시 강릉대로에 위치한 강릉시청행정역사관은 근현대를 아우르는 강릉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이다.

강릉시 강릉대로에 위치한 강릉시청행정역사관은 근현대를 아우르는 강릉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강릉시청행정역사관은 강릉시의 행정 역사 자료 200여 점을 모아놓은 전시실로 강릉의 역사와 변천사,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장으로 알려져 있다.

강릉 실내에서 즐기는 여행도 즐기고 강릉 미식으로 배를 두둑하게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강릉에는 다양한 맛집이 있지만 특히 겨울 제철을 맞이해 대게를 판매하는 강릉 주문진맛집 신대게나라가 있다.

강릉맛집 신대게나라는 선주가 직접 대게를 잡아 판매하는 대게전문점으로 복잡한 유통과정을 생략해 대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강릉가볼만한곳이다.

강릉에는 다양한 맛집이 있지만 특히 겨울 제철을 맞이해 대게를 판매하는 강릉 주문진맛집 신대게나라가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신대게나라는 더불어 러시아, 노르웨이에서 직수입한 킹크랩과 랍스타도 유통하고 있어 저렴함은 물론 신선함까지 즐길 수 있는 강릉맛집으로 통한다.

강릉맛집 신대게나라는 고객이 직접 대형수족관에 있는 대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신식 인덕션을 통해 대게를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대게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대게전문점으로 통한다.

신대게나라는 더불어 러시아, 노르웨이에서 직수입한 킹크랩과 랍스타도 유통하고 있어 저렴함은 물론 신선함까지 즐길 수 있는 강릉맛집으로 통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대게나라는 대게를 주문하면 나오는 곁들임찬도 인기. 광어, 우럭, 골뱅이, 새우, 오징어순대 등 다양한 곁들임찬을 선보이는 강릉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뿐만 아니라 신대게나라는 대게를 주문하면 나오는 곁들임찬도 인기. 광어, 우럭, 골뱅이, 새우, 오징어순대 등 다양한 곁들임찬을 선보이는 강릉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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