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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먹거리 한 번, 체험으로 두 번” 놀라는 멕시코 여행멕시코시티의 타코 투어, 칸쿤의 해적선 투어 등 이색 멕시코 추천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2.05 14:39
JTBC 뭉쳐야뜬다2가 열정의 나라 멕시코를 여행하며 새로운 반전 매력을 소개했다. 사진/ 멕시코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JTBC 뭉쳐야뜬다2가 열정의 나라 멕시코를 여행하며 새로운 반전 매력을 소개했다.

멕시코 패키지팀은 멕시코시티에 있는 중앙 광장인 소깔로 광장 방문했다. 원래는 헌법광장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멕시코의 주요 행사와 국가기관들이 모여 있는 그야말로 멕시코의 심장부이다.

소깔로 광장에서는 전통춤 공연이 펼쳐지고 멕시코 전통 분장도 할 수 있어 이색적인 추억을 즐길 수 있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뿐만 아니라 스페인 침략 당시에 세워졌던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멕시코에서도 유럽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광장에서는 전통춤 공연이 펼쳐지고 멕시코 전통 분장도 할 수 있어 이색적인 추억을 즐길 수 있다.

뭉쳐야뜬다 팀이 찾은 시기는 죽은 자의 날이 열리기 일주일 전으로 안타깝게도 소깔로 광장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멕시코 축제를 만나지는 못했다.

죽은 자의 날은 애니메이션 코코로 유명해진 멕시코 전통 축제로 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 제단을 차리고 죽은 이들을 기리는 명절이다. 사진/ 멕시코 관광청

참고로 죽은 자의 날은 애니메이션 코코로 유명해진 멕시코 전통 축제로 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 제단을 차리고 죽은 이들을 기리는 명절이다.

멕시코 여행 2일차 첫 일정은 타코 투어로 시작했다. 타코는 멕시코인들의 소울푸드로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배부르게 즐겨도 좋은 멕시코의 대표 미식이다. 멕시코는 넓은 국토만큼 지역이 많고, 그만큼 타코의 종류도 다양하다.

타코는 멕시코인들의 소울푸드로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배부르게 즐겨도 좋은 멕시코의 대표 미식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타코의 기원은 기원전 7000년 전부터 시작한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타코의 기원은 기원전 7000년 전부터 시작한다. 메소아메리카에서 옥수수 농경이 시작되면서 옥수수를 이용해 토르티야가 만들어졌고, 16세기에 이르러 유럽에서 쇠고기, 닭고기 등이 들어오면서 함께 싸먹기 시작했다. 타코투어는 3시간 동안 약 6개의 타코 맛집 둘러보고 타코를 맛볼 수 있다.

노홍철은 “타코 투어 현지 가이드가 아니었다면 맛볼 수 없는 다양한 멕시코의 타코를 짧은 시간에 맛볼 수 없었을 것”이라며 타코투어를 극찬했다.

뭉쳐야뜬다 멤버들은 멕시코시티에서 여행을 마치고 아름다운 카리브해를 품은 중남미 최고의 휴양지 칸쿤으로 떠났다. 사진/ 멕시코 관광청

뭉쳐야뜬다 멤버들은 멕시코시티에서 여행을 마치고 아름다운 카리브해를 품은 중남미 최고의 휴양지 칸쿤으로 떠났다.

칸쿤에 방문한 멤버들은 카쿤 해적선 투어로 여행을 시작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해적선 투어는 배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그리고 먹거리까지 오감만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해적선 투어의 하이라이트 바다 위에서 벌어지는 선상 칼싸움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뿐만 아니라 해적선 투어의 하이라이트 바다 위에서 벌어지는 선상 칼싸움도 빼놓을 수 없다. 두 대의 해적선이 만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칼싸움을 펼치며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칸쿤의 밤하늘을 밝히는 불꽃놀이까지 환상적인 멕시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직접 보지 않으면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칸쿤 자연을 둘러보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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