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컬링강습 및 지역관광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코레일 강원본부 강릉관리역(역장 정용욱)은 8월 22일 내일로 컬링체험단이 힘찬 출발을 했다고 밝혔다.
강릉역 내일로 컬링체험단은 강릉역과 강원도가 협력하여 전국 만 29세 이하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컬링을 직접 체험해보고, 컬링 상품도 홍보하고,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주요관광지도 소개하기 위해 만든 체험단이다.
체험단은 22일과 23일 양일간 총 60명을 대상으로 당일 하루 동안 진행이 되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컬링경기 개최지였던 강릉 컬링센터에서 국가대표 출신 강사에게 직접 강습을 받으며, 컬링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연계 교통을 지원받아 22일은 삼척과 동해의 주요관광지, 23일은 강릉의 주요관광지를 둘러보고, 내일로 기념품 및 숙박 할인혜택까지 제공이 된다.
정용욱 강릉관리역장은 “내일로 컬링 체험단은 지난 동계올림픽의 핫이슈였던 컬링을 실제 올림픽 경기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고, 동해안 지역의 주요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청춘의 특권 내일로의 즐거움과 컬링의 재미를 전파시킬 수 있는 일등 홍보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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