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여행기획
[서울 문화 나들이] 서울 곳곳이 공연장, 어디서 즐길까?서울시, 거리예술존 운영 시작
김지현 기자 | 승인 2018.04.13 19:59
서울시는 주요 관광지, 공원, 시장, 지하철역 등 시내 160여개소에 ‘거리예술존’을 만들어 4월부터 11월까지 약 1800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사진/ 서울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오는 15일부터 서울 곳곳이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주요 관광지, 공원, 시장, 지하철역 등 시내 160여개소에 ‘거리예술존’을 만들어 4월부터 11월까지 약 1800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올해 거리예술단 152팀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로 구성됐다.

감성을 자극하는 싱어송라이터와 재즈밴드, 성악, 클래식 기악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 마술단, 탭댄스, 의장대 등 개성 넘치는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사진은 줌마밴드통노마. 사진/ 서울시

감성을 자극하는 싱어송라이터와 재즈밴드, 성악, 클래식 기악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는 물론, 관객과 함께 마술쇼를 선보이는 ‘JT마술단’, ‘콧털매직 유랑단’,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블루노트 탭댄스’, ‘의장대 Wonder Place’, ‘갓동민’, ‘두바퀴’ 등 개성 넘치는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또 우리 가락을 연주하는 팀들의 특별한 무대도 만날 수 있다. 관객들이 전통음악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트로트, 드라마·영화 OST를 전통악기로 연주하는 ‘젓대소리2’부터 ‘예결밴드’, ‘달존’ 등이 신명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공연 장소는 덕수궁 돌담길, 광화문 광장, 서울풍물시장 및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리는 DDP, 청계천, 문화비축기지 등이다. 사진은 오전열시맑음. 사진/ 서울시

4월 공연 장소는 덕수궁 돌담길, 광화문 광장, 서울풍물시장 및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리는 DDP, 청계천, 문화비축기지 등이며, 점심시간이 시작되는 오전 12시부터 퇴근 무렵인 저녁 7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매월 진행되는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리예술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질문과 답변’을 통해 문의하거나 서울시 문화정책과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