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경보! AHC가 제안하는 봄나들이 피부보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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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경보! AHC가 제안하는 봄나들이 피부보호 아이템
  • 김태형 기자
  • 승인 2018.03.22 1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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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크의 ‘브로니’ 안경, 유니클로 ‘UV-CUT 저지 재킷’, AHC 퓨어 내추럴 메가 선 쿠션 에디션
커버코리아 AHC가 봄철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선케어 제품을 추천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나들이의 계절 ‘봄’이다.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라고 해도,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약한 피부와 눈 등이 손상될 수 있다. 이에 커버코리아 AHC가 봄철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선케어 제품을 추천했다.

실내 자외선과 블루라이트까지 차단

실내 형광등에도 존재하는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는 현대인의 실생활 내 PC, 스마트폰에서도 발생하게 되는데 이와 같은 실내 활동에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이다.

얼굴 중 가장 취약한 곳은 눈. 눈의 건강을 지키려면 UV 자외선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까지 겸용으로 차단되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뮤지크의 ‘브로니’ 안경은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프레임과 가벼운 베타티타늄 소재로 이루어진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안경으로 신체 중 외부요인으로부터 가장 취약한 부분인 눈을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뮤지크 ‘브로니’ 안경은 실내에선 착용할 수 없었던 선글라스와는 달리 한 가지 제품만을 착용하여 실내외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까지 갖췄다.

저지 자켓은 자외선 차단과 스타일까지 고려

따뜻한 낮 기온과 상반되는 큰 일교차에 대비할 아우터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부담 없이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으면서 스타일은 물론, 자외선 차단 기능성까지 갖춘 저지 소재의 재킷을 추천한다.

유니클로 ‘UV-CUT 저지 재킷’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UV-CUT 기능이 함유된 원단으로 제작되어 따갑게 내리쬐는 봄볕 자외선으로부터 신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베이직한 디자인에 깔끔하고 컴팩트한 실루엣이 돋보여 캐주얼, 포멀 스타일링에 모두 어울린다. 설레는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여성소비자의 필수 패션 아이템.

빅 사이즈로 바디까지 자외선 차단할 수 있어야

가족과 친구 혹은 연인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 위해 주말이면 공원을 찾기 시작하는 봄이다. 이럴 때는 탁 트인 공간에서 직사광선을 온 몸으로 받기 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큰 사이즈로 얼굴부터 바디를 순하게 케어해주는 선 쿠션 타입이 좋다.

AHC 퓨어 내추럴 메가 선 쿠션 에디션은 200여 가지의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순하다.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에 25g 대용량 메가 사이즈로 간편하게 얼굴부터 바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새싹컴플렉스가 마일드한 진정과 보습을 선사하고, 알로에잎추출물, 장미추출물 등 저온추출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안자극과 저자극,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피부 타입은 물론 남녀노소 연령대에 상관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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