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연포해수욕장, “무술년 새해 아침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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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연포해수욕장, “무술년 새해 아침을 열다”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8.01.02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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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오전 7시 53분 붉은 태양 힘차게 떠올라
1일 태안군 연포해수욕장에서 2017년 무술년 새해 첫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 태안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태안군의 일출 명소 연포해수욕장의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다. 연포해수욕장의 바다 위로 붉게 첫 태양이 떠오른 시각은 오전 7시 53분. 2018년 새해 첫 해맞이를 보기 위해 태안군 연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무술년의 첫 일출을 감상하고 있다.

1일 새해 첫 해맞이를 보기 위해 태안군 연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무술년의 첫 일출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태안군

꽃지해수욕장 인근 영목항, 백화산과 함께 서해안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인 연포해수욕장은 태안에서 서쪽으로 약 12㎞ 지점에 있다. 울창한 송림과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기암이 일품인 이곳은 활처럼 휜 백사장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연포해수욕장은 난류의 영향으로 수온이 높아 해수욕장 개장 기간이 전국에서 가장 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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