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열수 추출이나 기계적 마쇄가 아닌, 효소로 채소 발효해 화제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양배추즙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다. 최근 양배추에 브로콜리와 케일을 첨가, 새로운 방법으로 양배추즙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온 건강식품 브랜드가 있다.
‘잠백이’는 양배추에 브로콜리와 케일을 추가, 기존에 없던 독특한 조합으로 겨울철 건강지킴이 노릇을 단단히 하고 있다.
이 세 가지 채소는 십자화과에 속하는 채소로 뛰어난 영양소를 지니고 있는데 여기에 고기 섭취가 많은 현대인을 위해 프락토올리고당을 첨가했으며 파인애플로 맛을 냈다.
잠백이 양배추즙은 기존의 열수 추출이나 기계적 마쇄가 아닌 세계적으로 특허 받은 효소를 이용해서 채소를 발효, 액체 형태로 만들기에 영양성분과 식이섬유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에 음료 색상도 갈색이 아닌 초록색을 띤다.
현재 잠백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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