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여행 남쪽바다로 떠난다...꼭 가볼곳은 거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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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여행 남쪽바다로 떠난다...꼭 가볼곳은 거제맛집
  • 최승언 기자
  • 승인 2017.12.02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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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해변엔 자연의 소리... 해안도로 곳곳에 비경
남해안의 대표 관광지는 거제도는 볼거리도 많지만 거제도맛집을 찾아 떠나는 식도락이 행복한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븍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된 주말이다. 비교적 따뜻한 남해안을 찾아 여행을 떠나 볼만한 때가 지금이다. 남해안의 대표 관광지는 거제도는 볼거리도 많지만 거제도맛집을 찾아 떠나는 식도락이 행복한 곳이다.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갖춘 거제도로 찾아 힐링하는 기분으로 여행해보자.거제도에서 가장 먼저 방문할만한 곳으로는 학동리 몽돌해변이 있다. 이 해변은 둥글고 검은 자갈이 모래를 대신한다.

학동리 몽돌해변이 있다. 이 해변은 둥글고 검은 자갈이 모래를 대신한다. 사진/ 거제시청

이를 몽돌이라고 부르는 데 몽돌은 파도가 해변에서 밀려와 부셔질 때마다 서로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아름답다. 이 소리가 우리나라 ‘자연의 소리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몽돌해변을 지나 굽이굽이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다 보면 곳곳에 비경이다. 여러 경관 중에서도 해금강은 거제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관이다.

병풍 같은 기암절벽을 가진 섬의 정상에는 나무들이 자라 숲을 이루고 있다. 거제도 해금강 동쪽에 자리잡은 이 선착장을 찾으면 이 유람선에 오를 수 있다. 유람선에서는 해금강을 손에 잡힐 듯 들어온다.

거제도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중 하나는 외도 보타니아다. 해상공원으로 조성된 외도 섬은 비록 사유지이지만 거제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소나무와 선녀바위가 비경을 찾아 유람선은 고객들을 안내한다. 이곳을 왜 해금강이라 부르는 지 그 선경같은 경관이 말해준다. 거제도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중 하나는 외도 보타니아다. 해상공원으로 조성된 외도 섬은 비록 사유지이지만 거제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다.

많은 사람들이 찾은 바람의 언덕도 거제도의 가볼만한 곳이다. 아이를 동반한 여행자들에게는 거제도 포로수용소도 좋은 여행코스로 꼽힌다. 한국전쟁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거제도포로수용소는 생생한 당시 모습을 전시하고 있다. 학생들의 현장학습 여행지로 제격이다.

매콤한 양념게장 외에도 메뉴는 다양한데 요리 하나하나에 거제맛집만이 갖고 있는 조리 비법이 살아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눈이 즐거웠다면 이번에는 거제도 맛집 투어에 나서 입을 즐겁게 할 때다. 거제도 맛집 중엔 박정현 간장게장이 유명하다. 방송매체에서도 거제맛집으로 이집을 소개했다.

KBS생생정보통 방영된 이후에는 KBS 선정맛집으로 알려졌고 비법천하 소문난 맛집, 서울경제 TV, 안혜경 라이프투데이 등에서 거제도맛집으로 소개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거제도맛집의 타이틀을 차지한 박정현 간장게장은 고객헌장 실천업소이기도 하다.

남해안의 대표 관광지는 거제도는 볼거리도 많지만 거제도맛집을 찾아 떠나는 식도락이 행복한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거제맛집 박정현 게장백반은 독특한 조리하는 비결이 있다. 간장게장을 여러 가지 한약재를 넣어 조리하는데 비린내가 전혀 없도록 했을 뿐 아니라 보약 수준의 영양과 맛을 선보인다.

한방 향이 그윽한 간장게장으로 고객의 건강을 지키고 박정현 대표가 직접 만들기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장게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밖에도 이 거제도맛집은 직접 만든 양념으로 맛을 낸다. 매콤한 양념게장 외에도 메뉴는 다양한데 요리 하나하나에 거제맛집만이 갖고 있는 조리 비법이 살아 있다. 기본찬으로 나오는 우럭구이가 실속 있는 요리라면 불고기는 한끼 든든해지는 요리가 된다.

뿐만 아니라 된장찌개와 해물탕, 성게비빔밥, 멍게비빔밤, 생새우투김, 문어숙회 등 이 모두 거제도맛집 박정현 게장백반의 명품맛집으로 만드는 요소들이다. 이중에서도 문화숙회는 부드러워 초장없이 먹어도 그 식감과 바다의 향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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