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명절 후유증 극복을 위한 패키지를 잇따라 출시하고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도심 속 힐링을 위한 1인 패키지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과 인사동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는 1인 객실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원 앤 온리(One & Only)’ 패키지는 모던하고 안락한 스탠다드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1인으로 구성되며,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인 클라우드 맥주 2캔(350mL), 1일 1팩으로 다가오는 겨울철 피부 관리에 적합한 루루룬(LuLuLun) 마스크팩 7days 블루 1개와 잡지 1부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잡지 구성으로는 여성들을 위한 싱글즈(Singles) 또는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매거진과 남성들을 위한 지큐(GQ) 또는 맥심(Maxim)매거진 중 1부를 선택할 수 있다.
도심 속 힐링 호텔 추천

호텔 예약 사이트 ‘에바종’은 오늘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호텔신라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 브랜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브랜드 세일은 서울을 비롯해 천안, 동탄, 역삼, 서초, 제주도 등 전국 11곳에 위치한 신라스테이에 모두 해당되며, 에바종 공식 사이트에서 단독 특가로 진행된다. 신라스테이는 국내 여행 시 접근성이 용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가 높은 비즈니스호텔로 특급호텔보다는 부담 없는 숙박이 가능하다.
8일간 진행되는 이번 브랜드세일은 신라스테이에서 제공하는 에바종 단독 추가 혜택도 제공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이 제공하는 다양한 특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 혜택으로는 신라스테이 제주는 2인 조식 포함 및 스탠다드 더블 객실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디럭스 더블 객실로 업그레이드가 제공되며, 신라스테이 동탄과 구로는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서 깊은 코바 커피(Cova Coffee) 2잔을 제공하고, 오후 2시까지 연장되는 레이트 체크아웃 등 느긋하게 머물며 더욱 편안한 힐링을 할 수 있는 큰 메리트가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단, 각 지점 별 제공되는 혜택이 다를 수 있으니 예약 시 확인이 필요하다.
최대 40%할인+무료조식 혜택

아코르호텔은 본격적인 슈퍼세일 기간에 돌입한다. 황금연휴가 지나간 뒤 헛헛하고 나른해진 몸과 마음에 단비 같은 소식이다.
따스한 햇살이 끊임없이 내리쬐는 동남아의 한적한 해변, 머리가 어질어질 해질 만큼 눈부신 마켓과 이국적인 물건들이 수북이 쌓인 장터가 있는 중동, 거친 산기슭을 따라 오르는 길 광활한 대자연에 숨이 막히는 남미에서의 하이킹, 호주와 뉴질랜드의 드넓은 해안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들까지. 언제, 어디에서나 아코르호텔을 선택한다면 최대 30%의 객실 할인과 무료 조식, 여기에 아코르 플러스 멤버라면 1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슈퍼세일에는 래플즈, 페어몬트, 소피텔, 엠겔러리, 풀만, 스위쏘텔, 그랜드머큐어, 더 세벨, 노보텔, 스위트 노보텔, 머큐어, 이비스, 이비스 스타일, 이비스 버짓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럭셔리 업스케일부터 이코노미까지 거의 모든 가격대와 콘셉트를 아우르는 구성이다.
슈퍼세일은 아코르호텔의 회원을 우선으로, ‘아코르 플러스(Accor plus)’ 회원은 10월 9일부터 20일까지, ‘르 클럽 아코르호텔스(Le Club AccorHotels)’ 멤버는 10일부터 20일까지, 아코르호텔 홈페이지 회원은 12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일반 고객들은 16일부터 20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숙박 기간은 올해 12월 8일부터 2018년 6월 16일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