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가을날의 편지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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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가을날의 편지 패키지’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08.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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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부터 한달동안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어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날의 편지 패키지’를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인다. 사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14일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날의 편지 패키지’를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선보인다”고 밝혔다.

끝이 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을 뒤로한 채 시간은 흘러 어느덧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인 입추(立秋)를 맞게 되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패키지를 마련했다.

본 패키지는 디럭스룸 시티뷰 1박과 여유로운 아침을 열어줄 시그니처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의 성인 2인과 아동 1인 조식을 제공하며, 색연필 한 세트와 엽서가 제공된다. 

또한, 쉐라톤 피트니스와 실내 수영장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호텔에서 제공된 엽서를 색연필로 정성스레 꾸며 로비에 위치한 송진수 작가의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연말에 소중한 이에게 배송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호텔 관계자는 “센트럴 파크를 산책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호텔에서 가족과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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