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푸드트럭] 차원이 다른 백종원만의 이색적인 레시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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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푸드트럭] 차원이 다른 백종원만의 이색적인 레시피 공개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8.07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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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계란와플부터 부리토 솜사탕까지 ‘멋과 맛 모두 잡은 백종원’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이 지난주에 이어 본격적인 백종원이 직접 창업자들에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사진/ 백종원의 푸드트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이 지난주에 이어 본격적인 백종원이 직접 창업자들에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날 첫 레슨을 받은 사람은 백종원이 빵만 극찬했던 와플 푸드트럭 창업자이다. 와플 창업자는 혹평을 받았던 토핑과 모양을 개선하며 백종원에게 칭찬을 들었다. 백종원은 “모양도 이뻐졌다”며 모양을 살릴 수 있는 조언을 전했다.

첫 레슨을 받은 사람은 백종원이 빵만 극찬했던 와플 푸드트럭 창업자이다. 와플 창업자는 혹평을 받았던 토핑과 모양을 개선하며 백종원에게 칭찬을 들었다. 사진/ 백종원의 푸드트럭

더불어 백종원은 맛있는 와플빵을 살리는 토핑비법을 제공했다. 초코시럽보다도 메이플시럽, 연유 등 간단한 방법과 빵 사이 치즈나 계란을 넣는 방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번째 레슨을 받은 사람은 분식 창업자로 다양한 튀김을 판매하던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분식 창업자는 떡볶이, 순대, 튀김 6종, 어묵, 닭꼬치를 판매하고 있어 백종원으로부터 줄이라는 조언을 받았다. 그리고 재고관리를 통해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백종원이 맞춤형 솔루션으로 제공한 것은 메인메뉴 떡볶이와 환상궁합을 자랑하는 순대 김말이 튀김. 기존의 순대재고를 관리하면서 맛도 배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백종원은 겉멋에 치중해야할 것이 아니라, 음식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렇게 만든 닭꼬치를 사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생각보라며 이훈에게 조언했다. 사진/ 백종원의 푸드트럭

그 다음으로 탤런트 이훈의 1:1 레슨이 이어졌다. 이훈은 첫 방송에서 백종원에게 배운대로 기본기에 충실하게 만들었지만, 간이 맞지 않고, 세세한 부분에 백종원에게 지적을 받았다.

백종원은 “겉멋에 치중해야할 것이 아니라, 음식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렇게 만든 닭꼬치를 사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생각보라”며 조언했다.

스웨덴 핫도그 푸드트럭 창업자에게는 리얼 칠리핫도그를 소개하며 차별화된 강점으로 나갈 것으로 주문했다. 더불어 치즈핫도그도 15초만에 만드는 마카로니 치즈핫도그를 소개했다. 기존의 복잡한 조리과정없이 만들 방법이 매력적이다.

치즈핫도그도 15초만에 만드는 마카로니 치즈핫도그를 소개했다. 기존의 복잡한 조리과정없이 만들 방법이 매력적이다. 사진/ 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은 “내가 추천하는 것은 마카로니 치즈핫도그, 칠리핫도그, 오리지널 핫도그”라며 “세 가지 외 메뉴는 다 없애야 한다. 그리고 메뉴를 준비하면서 할 수 있는 멘트를 세 가지 이상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솜사탕 푸드트럭 창업자는 기존의 조언을 받고 새로운 솜사탕을 만들었다. 백종원도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분야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한 요리이다.

솜사탕 푸드트럭 창업자는 기존의 조언을 받고 새로운 솜사탕을 만들었다. 백종원도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분야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한 요리이다. 사진/ 백종원의 푸드트럭
푸드트럭 창업자들은 맞춤 대안점을 들고 강남역으로 나와 각자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줬다. 사진/ 백종원의 푸드트럭

솜사탕 창업자는 디자인 솜사탕부터 과일을 이용한 솜사탕을 선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솜사탕을 김처럼 사용해 아이스크림과 과일로 멋을 낸 디저트 솜사탕을 선보였다.

푸드트럭 창업자들은 맞춤 대안점을 들고 강남역으로 나와 각자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줬다. 다음 방송에서는 지난 50일간의 과정을 되집어보고 백종원과 새롭게 시작하는 강남역 푸드트럭존의 그랜드 오픈 방송이 방영될 개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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