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종영설, 멤버 충원설 이어 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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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종영설, 멤버 충원설 이어 또 ‘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6.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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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설 보도 10분 만에 부인..최근 설 잇따라

 

무한도전 종영설 사진/MBC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무한도전 종영설이 불거지자 MBC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무한도전 종영설은 23일 보도에서 촉발됐다. 보도에 의하면 무한도전이 12년 방송의 종지부를 찍고 시즌2로 돌아온다는 것.

김태호 PD가 MBC 측에 '무한도전2'로 새롭게 꾸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이를 MBC가 받아들였다는 내용이다.

무한도전 종영설 보도에 10분 만에 MBC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연내 종영설과 시즌2 논의에 대해서는 "논의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은 2005년부터 방송돼 올해로 방송 12주년을 맞았다. 올 초에는 "알차고 재밌는 방송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7주 재정비 기간까지 보냈다.

최근 막내 광희의 입대로 인해 공석이 생겼고, 노홍철과 정형돈의 합류가 불발되는 등 <무한도전>은 멤버 충원에서도 순탄하지 않았다.

4편의 특집을 함께 하게 된 배정남의 반고정설도 불거졌다. 김태호 PD가 “실질적으로 논의한 적이 없다”며 정리했다.

그리고 <무한도전> 종영설까지 터지면서 시청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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