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다음달 TV 조선 앵커 맡는다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전원책 하차.
변호사 전원책이 ‘썰전’에서 하차하고, 뉴스 앵커로 변신한다.
21일 TV조선 측은 “전원책 변호사가 TV조선에 입사한다. 오는 7월 3일 오후 9시 메인뉴스 앵커로 나선다”고 밝혔다.
전원책 변호사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썰전’에 합류했다. 보수 진영, 진보 진영 대표 인사들의 ‘설전’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유시민 작가와 함께 환상 케미를 자랑하며 ‘썰전’의 인기와 시청률 상승을 이끈 바 있다.
전원책 변호사는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를 통해 '썰전'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원책 변호사가 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그를 이을 보수 논객들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은 자유한국당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강용석·정두언·전여옥 전 의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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