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맛집
‘인디음악의 성지’ 홍대에서 만나는 가성비 갑 맛집은홍대 역, 홍대 정문, 상상마당, 홍대 놀이터, 산울림소극장 등이 주요 로드포인트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5.05 10:00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는 국내에서 인디문화가 처음 꽃핀 곳으로 볼거리, 먹거리, 가볼만한 곳이 밀집해 있다. 사진/ 임요희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는 국내에서 인디문화가 처음 꽃핀 곳으로 볼거리, 먹거리, 가볼만한 곳이 밀집해 있어 주말 하루 날잡아 길을 나서볼 만하다.

무엇보다 홍대 하면 인디음악의 성지로 인식된다. 홍대 일대에는 수많은 공연장, 클럽, 바가 존하는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이곳 클럽들이 연합하여 ‘클럽데이’ 행사를 열며 그밖에도 공터마다 길거리공연이 펼쳐져 행인의 걸음을 붙잡는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이곳 클럽들이 연합하여 ‘클럽데이’ 행사를 열며 그밖에도 공터마다 길거리공연이 펼쳐져 행인의 걸음을 붙잡는다. 사진/ 임요희 기자

또한 홍대 정문 앞 ‘홍대놀이터’에서는 매주 토요일 프리마켓이, 일요일에는 희망시장이 열려 많은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홍대가 미술대학으로 유명한 만큼 골목 어디를 가든 미술학도들의 그래피티 작품을 볼 수 있어 그냥 걷기만 해도 젊음의 열기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 보니 홍대 거리는 버스, 지하철 등의 교통 여건이 좋은 편이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에는 불금황토를 즐기러 온 클러버들이 떼로 모여드므로 도로상의 혼잡을 고려해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홍대 정문 앞 ‘홍대놀이터’에서는 매주 토요일 프리마켓이, 일요일에는 희망시장이 열려 많은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보통 홍대에서 약속을 잡을 때는 길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홍대입구역 출구, 상수역, 홍익대학교 정문인 홍문관, KT&G 상상마당, 홍대 놀이터, 극동방송, 삼진제약, 산울림소극장 등이 주요 로드포인트이다.

홍대 먹거리는 매우 풍성한 편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이 모이는 만큼 독특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 개성 있는 인테리어로 무장한 이색 맛집이 많다.

홍대 스테이크 전문점 ‘모모스테이크’는 카페 분위기에 고급 스테이크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그중 홍대 스테이크 전문점 ‘모모스테이크’는 카페 분위기에 고급 스테이크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고객들 사이에서 홍대 데이트 코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테이크 전문점 ‘모모스테이크’의 인기 메뉴로 스테이크 정식, 삼겹스테이크 정식, 함박스테이크 정식, 샐러드 피자 등이 있는데 모든 메뉴에 다양한 토핑과 특제소스를 곁들일 수 있다.

‘모모스테이크’의 인기 메뉴로 스테이크 정식, 삼겹스테이크 정식, 함박스테이크 정식, 샐러드 피자 등이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무엇보다 모모스테이크의 큰 장점이라면 가격이 착하다는 것이다. 이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가운데 하나인 스테이크 정식의 경우 그 고급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단돈 7500원에 맛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은은한 조명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연인 및 여성 고객들이 많은 편”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에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데다 슬로우 푸드 조리법을 사용해 고기의 육즙을 보존,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데다 슬로우 푸드 조리법을 사용해 고기의 육즙을 보존,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인 모모스테이크.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다양한 매체에서 발표한 홍대 맛집 베스트 10에 자주 드는 ‘모모스테이크’. 봄날 분위기 있는 데이트 코스를 찾는다면 전화로 한번 문의해보자.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스트 바로가기]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7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