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가려면 5월 안에!” 콴타스항공 호주·뉴질랜드 특가항공권, 왕복 65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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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려면 5월 안에!” 콴타스항공 호주·뉴질랜드 특가항공권, 왕복 65만원부터
  •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3.08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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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5월 사이 호주, 뉴질랜드 여행은 특가 찬스 이용해
여행사 온라인투어에서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 대한 콴타스항공 특가항공권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GettyImagesBank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8일(수) 여행사 온라인투어에서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 대한 콴타스항공 특가항공권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3월부터 5월 사이에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주목해 볼 만한 행사이다.

인천과 시드니 간 왕복 항공권을 60만 원대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투어 홈페이지 ‘콴타스항공 낭만 특가 프로모션’에 자세히 게시되어 있다. 항공과 호텔을 동시에 결제할 경우 항공권을 최대 5% 추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대자연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호주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과 돌핀크루즈, 돌고래의 천국인 저비스 베이가 유명하다. 케이블카에 탑승해 바라보는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호주 제3의 도시로 자연과 현대적인 건축물이 어우러진 브리즈번은 호주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꼽히며 시민의 휴식처 사우스 뱅크, 퀸즈랜드 주립 박물관, 캥거루 포인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하다.

세계 최대의 수족관 시드니 아쿠아리움과 세인트메리 대성당, 시드니 천문대, 록스 등 호주의 감성이 묻어나는 핫플레이스가 가득한 시드니 시내관광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로 꼽힌다.

뉴질랜드로 떠나면 뉴질랜드 남섬 관문인 크라이스트처치를 만나볼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건물과 남섬 최대의 규모의 공원을 보유하고 있어 ‘정원도시’로 불린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대평원을 만나고 싶다면 마운트쿡으로 떠나보는 것도 좋다. 이곳에서는 맑고 푸른 에메랄드빛의 호수와 만년설을 볼 수 있다.

한편 온라인투어에서는 콴타스항공권 구매 시 고객 특권으로 재구매 할인쿠폰 4만원권과 대양주 T로밍 쿠폰 1만원권을 증정한다. 항공과 호텔을 동시에 결제할 경우 항공권을 최대 5% 추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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