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열살차이, 51세인 연상남 보고 밝힌 돌싱 생각
상태바
황보 열살차이, 51세인 연상남 보고 밝힌 돌싱 생각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2.16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N '10살 차이'에 출연해 돌싱에 관한 생각 밝혀

 

황보 열살차이 사진/tvN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황보가 ‘열살차이'에서 돌싱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15일 방송된 tvN '10살 차이'에서는 열세 살 차이의 51세 치과의사 연상남과 데이트하는 38세 황보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보의 연상남은 치과의사 반창환 씨. 반창환 씨는 자신의 집으로 황보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서로 요리를 해주면서 홈데이트를 즐겼다.

황보는 요리하는 연상남에게 "지금 나이에 다녀오지 않으면 이상하고, 돌싱이시죠?"라고 물었고, 연상남은 “맞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성시경이 "돌싱은 어떻냐"고 묻자 황보는 "친구들에게는 돌싱 괜찮다라고 했는데, 이번 기회에 생각을 해봤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황보는 "사랑에 빠진다면 문제되지 않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부모님이 문제?"라고 되물었고, 황보는 "네, 부모님이 아니면 전혀 문제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열살차이 이상 나는 황보에 대해 반 씨는 "어른을 만나는 느낌이었다. 남자답다고도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