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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들의 페달링이 불태울 사이클링 배틀 임박!비텔리 활용한 사이클링 배틀 7일부터 진행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01.06 16:59
‘최첨단 인도어 트레이너’라 불리는 비텔리는 가상현실과 바이크 롤러를 결합한 제품으로, 기존의 바이크 롤러의 단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스릴 있는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바운더리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바운더리(boundary)’에서 겨울을 뜨겁게 깨울 방법을 알려준다.

6일 바운더리에 따르면 얼어붙은 겨울의 몸을 깨워줄 ‘비텔리(Bitelli)’들이 사이클링 배틀을 준비하고 있다.

‘최첨단 인도어 트레이너’라 불리는 비텔리는 가상현실과 바이크 롤러를 결합한 제품으로, 기존의 바이크 롤러의 단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스릴 있는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이 비텔리를 활용한 사이클링 배틀이 겨울잠을 막 자기 시작한 로드라이더들의 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사이클링 배틀은 개인 배틀과 팀 배틀로 나뉜다. 개인 배틀은 1월 9~20일 평일(10~21시) 사이에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사진/바운더리

사이클링 배틀은 개인 배틀과 팀 배틀로 나뉜다. 롤러는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평롤러가 아닌 고정롤러로만 진행되며, 개인 배틀은 1월 9~20일 평일(10~21시) 사이에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개인 배틀은 비텔리 속 북악스카이웨이 코스(총 3km)를 완주해 가장 빠른 기록을 남긴 사람이 최종 승자가 된다. 모든 배틀을 위해서는 자신의 로드바이크를 가져와야 한다.

팀 배틀은 4명의 라이더가 하나의 팀이 되며, 접수기간(2016년 12월 26일~2017년 1월 20일)까지 팀 배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비텔리 속 지정된 코스를 4명의 팀원이 릴레이 형식으로 달려,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팀이 우승을 하게 되고, 팀 배틀은 1월 7~22일 주말, 14~18시까지 진행된다.

팀 배틀을 뜨겁게 달굴 비텔리 코스는 총 26km의 호명산이다. 특히 호명산의 생생한 풍경, 팀전의 짜릿함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사진/바운더리

팀 배틀을 뜨겁게 달굴 비텔리 코스는 총 26km의 호명산이다. 4명의 팀원이 5분씩 달린 후, 남은 코스를 4명 중 한 명이 완주해 가장 빠른 기록을 달성한 팀이 우승한다. 특히 호명산의 생생한 풍경, 팀전의 짜릿함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사이클링 배틀의 우승자 1~3등에게 주어지는 상품은 다음과 같다.

1등에게는 르꼬끄사이클 팀 저지와 빕이 주어지며, 2등에게는 르꼬끄사이클용품 SET, 3등에게는 르꼬끄티셔츠가 주어진다. 이는 팀 배틀과 개인 배틀 모두 공통이며, 수상팀 모든 멤버에게 주어진다. 또한 팀 배틀 참가자 전원에게는 바운더리 음료쿠폰이 주어진다.

두텁게 무장하고 겨울 로드라이딩을 하기 전, 혹은 자전거를 집 안에 고이 모셔두기 전이라면, 바운더리 사이클링 배틀에서 웜업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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