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여행 리조트 여행
“한국인이 좋아합니다” 신혼여행 리조트 ‘베스트 4’몰디브 발리 푸껫 하와이 최고 리조트 바로 이곳
최승언 기자 | 승인 2017.01.06 15:33
천혜의 자연이 찬탄을 자아내는 W 리조트. 몰디브의 전형적인 수상빌라의 그림 같은 모습을 보인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한국인 신혼여행자들이 세계 각국으로 여행하고 있다. 이들이 선호하는 리조트들은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우며 독특하다. 한국인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리조트를 신혼여행 인기지역에서 하나씩 꼽아본다.

하와이 마우이에서는 카나팔리 해변 위에 자리한 웨스틴 마우이 리조트&스파가 인기다. 이 4 성급 리조트는 하와이의 독특한 풍경과 감미로운 정서를 담아냈다. 새로 단장하고 오픈한 오션 타워의 객실에 깔린 카펫과 장식, 최신 기기, 예술작품들이 신혼부부들을 반긴다.

고속 인터넷 와이파이도 제공하며 편리하다. 욕실에 웨스틴 헤븐리 샤워를 설치했고 발코니에 푸른 카아나팔리와 마우이산의 환상적인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해안절벽 위에 둥지를 튼 알릴라 빌라 울루와뚜. 56채의 1베드 풀빌라, 26채의 3베드 풀빌라, 5채의 클리프 3베드 풀빌라 등 87채로 구성되었다. 사진/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

몰디브 W 리조트에서는 몰디브 산호바다 에메랄드 색채의 매력 속으로 빠져 들어 보자. 수상비행기는 약 25분 만에 에메랄드빛 바다를 날아 W 리조트까지 고객을 내려 놓는다. 오후 3시 반 이후 출발하는 경우, 스피드 보트를 이용해 갈 수 있다.

인도양의 청록색 라군에 자리 잡은 페스두 섬은 울창한 숲과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천혜의 자연이 찬탄을 자아낸다. W 리조트는 몰디브의 전형 수상빌라의 그림 같은 모습을 보인다.

거대 가오리, 바다거북이 헤엄치는 몰디브의 바다 경관으로 눈이 시원한 이 천국의 리조트에서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색 모래사장과 함께 자연의 일부가 되어보자.

카나팔리 해변 위에 자리한 웨스틴 마우이 리조트&스파. 이 4 성급 리조트는 하와이의 독특한 풍경과 감미로운 정서를 담아냈다. 사진/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

태국왕실의 기품을 간직한 동양의 이상향으로 여행해 보고 싶다면 태국 푸켓의 트리사라가 있다. 산스크리트어로 “천국의 세번째 정원”이라는 뜻을 가진 트리사라 리조트는 푸켓 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15분 정도 달리면 만나게 된다.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북서부 나이얀비치를 굽어보는 리조트다. 가파른 열대 산록이 완만한 경사로 바뀌는 지점에서 안다만 풍광을 품은 리조트는 정원처럼 다듬어진 40에이커 숲속에 334여 개의 개인 풀빌라와 12채의 단독빌라가 조화를 이룬다.

태국왕실의 별장처럼 동양의 이상향으로 꾸며 자유, 평화, 단순함, 우아함 등의 핵심요소들을 담은 디자인은 황홀한 경관을 실내로 끌어들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다만 비경 속에 최고의 디자인으로 태어난 트리사라를 선택하면 따뜻한 마음과 친절함이 행복해진다.

산스크리트어로 “천국의 세번째 정원”이라는 뜻을 가진 트리사라 리조트. 태국왕실의 기품을 간직한 동양의 이상향이다.사진/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

발리 부킷반도 남서 해안 절벽 평원에 알릴라 울루와뚜 또한 한국인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리조트다. 자동차로 웅우라이 국제공항에서 30분, 울루와뚜 절벽 사원에서 15분이 소요된다.

이곳 해안절벽 위에 둥지를 튼 알릴라 빌라 울루와뚜는 56채의 1베드 풀빌라, 26채의 3베드 풀빌라, 5채의 클리프 3베드 풀빌라 등 87채로 구성되어 평화로운 분위기를 발산한다.

메인풀장에서 발리의 남쪽 바다경관 및 울루와뚜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프라이빗 빌라에서는 카바나에서는 로맨틱한 야경이 환상적이다.

더 이상 바다로 나아갈 수 없는 절벽에 지은 울루와뚜 사원처럼 알릴라 울루와뚜는 발리 최고의 경관을 품은 리조트라는 점에서 한국인 신혼부부의 선택을 받는다.

최승언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스트 바로가기]
TOP NEWS

최승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7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