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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필수품, 비교맞춤 사이트에서 신차 장기 렌터카 가격 비교 후 결정보험접수 및 사고처리 지원, 사고 시 면책금 부담으로 렌트 시장 전성기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1.06 14:00
최근 불황이 계속되면서 소유가 아닌 ‘이용’의 용도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장기 렌터카’가 선호되고 있다. 사진/ 픽사베이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여행 목적이 아니더라도 현대사회에서 자동차 없이 살아가기에는 여러 불편함이 따른다. 하지만 막상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하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다.

이에 소유가 아닌 ‘이용’의 용도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장기 렌터카’가 선호되고 있다. 장기 렌트는 일정 계약기간 동안 차를 빌려 타는 서비스로, 자동차 구매 시 들어가는 보험료와 취등록세, 세금 등의 비용이 월 대여료에 포함돼 있어 경제적이다. 무보증 장기 렌트로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 역시 상당 부분 덜 수 있다.

장기 렌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관련 업체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과장 광고로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무분별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양심 불량 업체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렌트를 하기에 앞서, 믿을 수 있는 장기 렌터카 가격 비교견적 사이트를 찾아 업체 간 가격을 꼼꼼한 확인해야 할 것이다.

이때 한 번에 견적 비교가 가능한 비교맞춤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교맞춤 사이트는 나에게 맞는 합리적인 렌탈료와 프로모션, 사후관리 시스템 등을 손쉽게 비교해볼 수 있다. AK렌터카는 원하는 차종, 등급과 옵션, 색상을 선택해 차량을 12~48개월까지 대여해 이용하는 상품으로, 월 렌탈료만으로 편리하게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3인 1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전문적인 접근을 통한 맞춤 상담이 가능하다. 단 한 번의 견적 신청만으로도 다수의 업체로부터 최적의 차량으로 최저가 견적을 받을 수 있는 맞춤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AK렌트카 관계자는 “보험접수 및 사고처리 지원을 해주며, 이용자는 사고 시 면책금 부담으로 모든 처리가 가능해 보험할증 또는 패널티가 따로 없어 신속한 대차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LPG 차량도 이용 가능해 보다 유류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비교맞춤 사이트는 나에게 맞는 합리적인 렌탈료와 프로모션, 사후관리 시스템 등을 손쉽게 비교해볼 수 있다. 현재 장기 렌터카 가격 비교 전문 업체 ‘AK렌트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프로모션 중인 차량으로 기아(K3, K5), 현대(LF소나타) 등이 있으며, 인기 차량으로 현대(싼타페DM더프라임, 아반떼AD, 그랜져IG, 제네시스), 기아(K9, K7, K3 스포티지, 모닝, RAY), 르노삼성(SM3, SM5, SM6, NEW SM7, QM3), 쉐보레(말리부, 올란도, 스파크, 임팔라, 크루즈), 쌍용(체어맨W, 코란도C, 코란도 투리스모), 벤츠(C-CLASS, E-CLASS, CLA-CLASS), 아우디(Q5, A6, A4), BMW(X6, 520D, 320D), 폭스바겐(CC, 투아렉, 티구안) 등이 있다.

장기 렌트 비교 견적 및 자세한 사항은 장기 렌터카 가격 비교 전문 업체 ‘AK렌트카’에서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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