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여행과 맛집
주말여행, 단양에서 가볼만한 단양팔경, 야경팔경 그리고 맛집단양 일대에서 맛과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웰빙 식당은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1.06 15:34
충북 단양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단양팔경을 비롯해 다양한 명소가 있다. 사진은 도담상봉의 일출. 사진/ 단양군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충북 단양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단양팔경을 비롯해 다양한 명소가 각종 SNS와 TV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난 곳이다.

단양팔경이란 남한강 계곡을 따라 형성된 여덟 곳의 절경을 말하는데 드라이브로 즐길 경우, 단성면 가산리에서 대잠리까지 약 10km에 걸친 선암계곡 도로를 추천한다. 선암계곡은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세 가지 바위를 중심으로 빼어난 자연경관이 겨울 산의 운치를 더하는 장소다.

단양의 야경팔경은 단양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코스를 말한다. 사진은 고수대교 야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단양에는 단양팔경 못지않게 아름다운 팔경이 존재한다. 바로 야경팔경이다. 야경팔경은 단양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코스로 도담삼봉, 고수대교, 상상의 거리, 양방산 전망대, 양백폭포, 팔경거리, 관문조형물, 상진대교 8곳을 일컫는다.

이외에도 170개의 수조에 2만 2000마리의 물고기가 헤엄치는 다누리아쿠아리움도 자녀들과 함께 들르기 좋은 이색 관광지다. 국내 민물고기부터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희귀물고기를 따뜻한 실내에서 감상하므로 날씨와 관계없이 방문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170개의 수조에 2만 2000마리의 물고기가 헤엄치는 다누리아쿠아리움도 자녀들과 함께 들르기 좋은 이색 관광지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는 단양 일대에서 맛과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웰빙 식당으로 통한다.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의 특징은 인공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다양한 효소를 이용하여 신선한 식재료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다는 데 있다.

특히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마늘과 아로니아를 적극 활용하여 요리하기에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 식단은 보약 식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는 단양 일대에서 맛과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웰빙 식당으로 통한다. 사진/ 임요희 기자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의 대표메뉴인 건강밥상은 항암효과에 효능이 있는 삼색마늘을 비롯해 더덕, 잡채, 불고기, 약초무침, 생선, 도토리묵무침, 샐러드, 감자떡 등 각종 제철 산나물로 20여 가지의 음식을 가득 차려낸다.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의 또 다른 인기 메뉴인 웰빙밥상은 당뇨와 성인병 예방에 효능을 지닌 뽕잎 돌솥밥과 신선한 제철 채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상차림이다.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의 약선수육은 웰빙 돼지고기에 10여 가지의 한약재가 더해 건강과 풍미를 한꺼번에 잡았다. 사진/ 임요희 기자

한편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의 약선수육은 웰빙 돼지고기에 10여 가지의 한약재가 더해 건강과 풍미를 한꺼번에 잡았다. 각 식재료의 효능과 궁합을 반영해 요리하는 단양 맛집 ‘단고을 약선요리’는 충청북도 지정 ‘밥맛 좋은 집’과 모범음식점에 선정된 바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7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