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요즘 떠오른 허니문 여행지 세이셸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은 주목하라.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르메르디앙 피셔맨코브’에 머무를 것을 추천한다. 르메르디앙 피셔맨코브는 공항에서 5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마헤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위치상으로 수도인 빅토리아와 가장 가까이 있으며 아름다운 트로피컬 정원과 해변을 끼고 있다. 또한 해변에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자리 잡고 있어 세이셸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르메르디앙 피셔맨코브는 1943년 세이셸에서 최초로 오픈된 호텔만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2004년에 리노베이션을 통해 낙후된 시설을 점검하고 2인치 TV, DVD 플레이어, 케이블 및 영화채널, 베스로브, 안전금고 등의 첨단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단순하고 모던한 느낌이 특징인 르메르디앙 피셔맨코브는 슈페리어, 디럭스, 스위트 3가지 종류의 총 68채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각기 객실마다 다양한 특징이 있지만 로맨틱한 허니문을 꿈꾼다면 ‘스위트’룸을 추천한다.


스위스 룸은 비치 프런트와 가든뷰로 종류가 나눠 있으며 다른 객실과는 다르게 별도의 휴식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킹사이즈의 메르디앙 전용 침대가 비치돼있어 결혼식으로 지쳤을 신혼부부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르메르디앙 피셔맨코브의 메인 레스토랑인 르카디날 레스토랑은 바다를 보며 즐기는 씨뷰 뷔페식 레스토랑이다. 또한 라이브 뮤직과 무료 와인이 제공된다. 그밖에 특별한 재료를 사용한 요리를 선보여 미식가들이 즐겨 르버지어스 레스토랑은 이곳만의 자랑거리다.
600미터 크기의 수영장은 바다를 앞에 위치해 마치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과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특히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오픈해 일몰과 일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그 외에도 카약, 스노클링, 윈서핑,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나 전화번호 02)548-222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