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하루경비 18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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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하루경비 185만 원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5.12.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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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방콕, 푸켓 도시 트립어드바이저 3관왕 선정
트립지수 조사결과 인기있는 아시아도시로 치앙마이가 4위, 방콕은 7위, 푸켓이 10위로 발표됐다. 사진 제공/ 태국정부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 태국 주요 관광지인 치앙마이, 방콕, 푸켓이 가장 인기 있는 아시아 도시 TOD20 선정됐다.

최근 미국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실시한 트립지수 조사결과에 따르면 치앙마이가 4위, 방콕은 7위, 푸켓이 10위로 발표됐다.

유명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의 트립지수는 1주일 동안 여행경비를 비교해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지역을 여행자들에게 알려주는 자료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월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아시아 도시의 7박 호텔 체류비, 왕복 항공권 등 전반적인 비용을 포함한 주요 여행 경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치앙마이의 1주일 여행경비는 작년에 비해 21%가 하락한 185만 원, 방콕은 197만 원, 푸켓은 223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타싹 쑤파선 태국정부관광청장은 “태국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할 뿐 아니라 휴가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곳”이라며 “관광객들은 태국다운 친절함, 풍부한 역사문화 등을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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