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서언·서준 동생들위해 고분군투”…누리꾼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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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서언·서준 동생들위해 고분군투”…누리꾼 ‘흐뭇’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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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서언 서준. 사진 출처/ KBS 제공

추사랑 서언 서준

[트래블바이크뉴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 서언·서준 쌍둥이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3회에서는 '화려한 외출' 편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쌍둥이 서언-서준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이날 추사랑은 오랜만에 만나는 동생 서언-서준을 친누나처럼 챙기며 듬직한 누나 포스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추사랑은 쌍둥이 서언-서준의 어엿한 누나로 변신했다. 서언-서준이 아빠 휘재의 말을 듣지 않자 "안돼!"라며 단호하게 동생들을 타일렀다.

또한, 추사랑은 서언 서준이 쌍둥이 동생들과 같이 놀아주기 위해 고분군투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흐뭇함까지 자아낸다.

이에 서언-서준 쌍둥이는 사랑의 껌딱지로 변신하면서 동화책을 들고 사랑누나 곁으로 종종걸음으로 쫓아가 "이거 일거!"라고 외치는 서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지난 제주도에서의 슈퍼맨 가족 만남 이후 오랜만에 다시 재회한 추사랑과 서언-서준이 친남매 못지않은 우애를 선보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93회는 오는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사랑·서언·서준 재회에 누리꾼은 “추사랑·서언·서준 본방사수” “추사랑·서언·서준, 너무 귀엽다” “추사랑·서언·서준, 애기가 애기들을 챙기네” “추사랑·서언·서준, 케미 대박” “추사랑·서언·서준, 사랑이 다컸네” “추사랑·서언·서준, 귀여운 쌍둥이” “추사랑·서언·서준, 쌍둥이가 대세지” “추사랑·서언·서준, 오구오구 귀여워” “추사랑·서언·서준, 듬직한 누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 송도세계문화축제 로고송 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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