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트래블바이크뉴스]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과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가 12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이에 신소연의 SNS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소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D-100”이라는 글과 함께 분홍색 하트 모양의 물건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은 D-1과 D-100에 대해 신소연이 강민호와의 결혼준비로 SBS ‘모닝와이드’ 하차 와 12월의 결혼을 의미한다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다수의 매체는 SBS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신소연 캐스터와 야구선수 강민호가 오는 12월에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신소연과 강민호와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회사를 정리하고 부산으로 내려간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소연은 강민호와의 결혼으로 SNS 모닝와이드 2부에서 날씨예보를 한 뒤 마지막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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