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측, 최민수 분량 편집이유 “시청자의 정서에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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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측, 최민수 분량 편집이유 “시청자의 정서에 맞지 않아”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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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분량 편집. 사진 출처/ MBN 뉴스화면 캡처

최민수 분량 편집

[트래블바이크뉴스] ‘불후의 명곡’ 최민수 분량이 결국 편집된다. 

24일 KBS ‘불후의 명곡’ 연출을 맡은 권재영 PD는 "최민수의 방송분량 편집을 할 것"이라며 "일부가 될지, 통편집이 될지는 미정이지만 시청자들이 보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권재영 PD는 “토크 프로그램이면 편집이 쉽겠지만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하고 관객의 투표를 받는 프로그램 구성상 특정인 분량만 들어내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지금 최민수의 무대를 내보내는 것은 시청자의 정서에 맞지 않다는 것이 현재의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최민수는 KBS2 '불후의 명곡' 번안 가요 편 녹화에 참여해 녹화 분은 오는 29일 전파를 탈 예정이었다.

한편, 지난 19일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최민수가 PD의 턱을 가격하면서 PD협회에서 성명서를 내고 촬영 중단과 하차를 요구했다. 이에 최민수가 해당PD에 사과를 하고 화해를 했으나 누리꾼의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KBS 측은 21일 오후 방송 예정이었던 ‘나를 돌아봐’의 긴급 결방을 결정한 바 있다.

최민수 분량 편집에 누리꾼은 “최민수 분량 편집, 같이하는 동료에게도 피해를 주는 군” “최민수 분량 편집, 어떻게 PD를 때려” “최민수 분량 편집, 해야지” “최민수 분량 편집, 결국 편집하네” “최민수 분량 편집, 당연한 듯” “최민수 분량 편집, 하차가 없을 수가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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