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효 개리
[트래블바이크뉴스]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사랑이 또 드러나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5주년 특집으로 '런닝맨vs VJ의 으스스한 의리게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지효와 개리는 역시나 짝이 되어 서로를 챙기면서 폐교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폐교 레이스를 펼치던 중 귀신보고 소리 지르는 송지효에 개리는 “괜찮아?”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개리의 이름표를 먼저 발견했지만 개리가 먼저 탈출할 것 같아 이를 숨겼다. 하지만 개리도 송지효의 이름표를 발견했으나 송지효가 달라고 하자 바로 이름표를 붙여줬다.
이런 개리의 행동에 감동하며 “강개리, 나랑 약속 하나 해”라며 강개리의 등에 이름표를 붙여주며 서로의 믿음을 확인했다.
한편, 폐교 레이스에 앞선 야시장 파티에서 송지효는 개리에게 하트모양의 빵을 주면서 “오빠 이거 내 마음이야”라며 애정을 드러냈으며, 지난 중국 팬미팅에서 개리의 턱을 잡고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뽀뽀해 팬들의 끊임없는 의심을 자아냈다.
이런 반복되는 송지효 개리의 관계에에 대해 누리꾼은 “송지효 개리, 아 이제 그만” "송지효 개리 비즈니스 그만둬" “송지효 개리, 너무 잘어울린다 그냥 사귀어라” “송지효 개리, 둘만의 비밀” “송지효 개리, 평생 월요커플만 해라” “송지효 개리, 언제까지 비즈니스만 할 거야” “송지효 개리, 사귀면 화낼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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