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윤아 결별
[트래블바이크뉴스] 이승기와 윤아가 결별소식이 화제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가 서로 바쁜 활동을 펼치다 보니 서로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며 “최근 1년 9개월 만에 열애를 끝냈다”라며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윤아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확인 결과 윤아와 이승기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선후배로 지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윤아는 올해 초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과 소녀시대 5집 앨범 ‘You Think’(유 씽크) 준비에 집중했고, 같은 시기 이승기 역시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을 마치고 지난 6월 발표한 6집 ‘그리고’ 준비에 열중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월 한 매체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의 데이트는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했으며 새벽 1시를 넘기지 않아 ‘신데렐라 데이트’로 불린 바 있다.
이승기 윤아 결별 소식에 누리꾼은 “이승기 윤아 결별, 신데렐라 데이트 이제 못보네” “이승기 윤아 결별, 안타깝다” “이승기 윤아 결별, 살인 스케쥴이 이 둘을 갈랐네” “이승기 윤아 결별, 잘 사귀고 있는 줄 알았더니” “이승기 윤아 결별, 다른 이유가 있겠지” “이승기 윤아 결별, 바빠서는 핑계일 듯” “이승기 윤아 결별, 풋풋한 데이트 이제는 못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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