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 관광객 품은 호텔·26년 관광외식 외길”…서울시관광협회 회원사, 서울시장 표창·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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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관광객 품은 호텔·26년 관광외식 외길”…서울시관광협회 회원사, 서울시장 표창·감사장 수상
  • 김효설 기자
  • 승인 2026.05.12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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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미트호텔서울, 지역관광 활성화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

-관광식당업위원장 황석제 대표, 관광외식 발전 기여 감사장 받아

-서울시관광협회 “현장 중심 협력으로 서울 관광 경쟁력 강화”
서울시관광협회는 협회 회원사인 써미트호텔서울이 ‘2026년 지역관광 진흥 유공 표창’ 단체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중식당 개화 대표이자 협회 관광식당업위원회 위원장인 황석제 대표는 개인 부문 서울특별시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서울시관광협회
서울시관광협회는 협회 회원사인 써미트호텔서울이 ‘2026년 지역관광 진흥 유공 표창’ 단체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중식당 개화 대표이자 협회 관광식당업위원회 위원장인 황석제 대표는 개인 부문 서울특별시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서울시관광협회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서울시관광협회 회원사들이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과 감사장을 수상했다.

서울시관광협회는 협회 회원사인 써미트호텔서울 이 ‘2026년 지역관광 진흥 유공 표창’ 단체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식당 개화 대표이자 협회 관광식당업위원회 위원장인 황석제 대표는 개인 부문 서울특별시 감사장을 수상했다. 써미트호텔서울은 협회 관광호텔업위원회 박인철 위원장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단체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단체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한 써미트호텔서울은 지난 2013년 9월 개관 이후 약 15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에게 숙박 및 관광 편의를 제공하며 서울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관광 수용태세 개선 노력을 이어오며 지역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개인 부문 서울특별시 감사장을 수상한 황석제 대표는 26년간 관광식당업을 운영하며 서울 관광객 유치와 관광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서울시관광협회 관광식당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관광식당업 관련 제도 개선과 업계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태숙 회장은 “관광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온 회원사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서울 관광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사와 함께 관광업계 발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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